주말야간에 실장님추천받고 보배라는매니저 예약후 시간맞춰
올라가 노크합니다 제가 프로필도 안보고 그냥맞는시간에
예약을한거라 너무큰 기대를안했던걸까요 나이도 어리구 몸매
잘빠지구 이쁨귀염한 보배가 살짝웃어주며 반겨주는데 왜기대
를안했나싶네요 예쁘다..란 멍한생각에잠시 어색함을달래고자
같이 담배한대피며 대화하는데 친화력도좋네요 담배를 다피니
같이 샤워하자~~ 아~~ 샤워서비스까지 해주네요
급하게오느냐고 프로필안봤더니 어리버리제대로 탔네요
몰랐던상태에서 해준다니 저야 기분이더땡큐였던거같습니다
가슴은 글래머러스한 스탈은 아니지만 제손에 딱만지기좋은
사이즈! 청순이쁨? 너무 제스타일이여서 보배는 외모만으로도
모든게 커버가됫던 한탐이였던거같네요 룸삘이나 성형스타일아
닙니다 개인스타일 참고해주시구요 시간여유좀되면 누워있다
여기저기 꾹 꾹 주물러주기도하네요 서비스가 많이 하드하진 않
지만 친화력 애인모드가 아주좋네요 온지얼마안됫다는데
오산에서 오래볼수있으면..하는 보배네요^^
보배랑 즐달 축하드려요
후기잘보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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