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술한잔이 술한병이 되고,
그 한병이 두병 세병이 되는 마법을 온 몸으로 실천하였는데,
그러다 보니, 취해서는 찾게 된 카이스파!
계산하고 바로 마사지 못받을거 같아서 한 숨자기로~
얼마나 잤나
눈뜨니깐 새벽이고 개운하게 마사지 받아야지 싶어서
스텝한테 안내해달라고 하니 바로 안내해주고~
방에 들어가 기다리고 있으니 관리사분 등장!
시원한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정신이 맑아지는 듯~
그리고 당연하게 몸도 편해지고~
한시간 동안 마사지 받고 나니 활력이 절로 생기는 듯~
그리고 전립선으로 흥분지수 팍팍 올려놓고~
그리고 방문을 열고 들어온 깜찍이 매니저 세라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니저인데,
서비스는 엄청 짙게 농염하게 해주는게 아주아~주 좋은 매니저!
올탈하고 달라붙어서 서비스해주는데,
가만히 시체가 되어도 좋고
세라 몸 더듬으며 즐겨도 좋고~
그냥 좋다!
아참! 세라는 실제나이 21살이라는거 ㅎㅎ 진짜 어린게 최고인듯
결국 에너지 풀파워로 모았다가 세라 입안 가득 발사해주고!
청룡마무리!
좋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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