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마포 나인스파 언제와도 좋았던 나인스파입니다. 맨날 집 - 회사만 반복하다보니까 코로나가 아니어도 병 걸릴 거 같더군요 집에 가도 밥 먹고 티비나 보다가 잠만 자니까 이게 사람인지 기곈지 ... 한동안 끊었던 떡이라도 쳐야겠다는 생각에 집을 나서서 나인스파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마포역이 멀지는 않았지만 날이 추워서 자차 끌고 나왔구요 길에는 차도 많지 않았고 금방 도착해서 차 댄다음 가게로 들어갑니다 실장님이 예약은 안했지만 반겨주셨고 , 바로 안내해주셨구요 샤워만 빠르게 하고 나온 다음에 바로 마사지 받으러 들어갔습니다 예전에는 한창 바쁠때는 사람이 바글바글했는데 ... 코로나가 사람 죽이네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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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 마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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Ⅲ. 마무리 서비스 마무리 서비스는 은하라는 언니를 만나게 되었는데요 생각보다 더 이쁜 얼굴이고 ... 몸매도 상당히 준수한 글래머 스타일이었습니다 육덕 절대 아니고 , 딱 가슴과 엉덩이만 발달한 스타일이고 옷을 입었을 때도 좋았지만 벗겨보니 ~ 더 밸런스도 좋고 이뻤어요 다 벗은 다음에는 올라와서 애무를 해주는데 ... 애무 실력도 상당합니다 기분좋게 애무를 받고 있으니 언니가 위 아래로 애무를 해준 후에 타이밍 맞춰서 콘을 씌워주는데 착용 후에는 저한테 어떤 자세로 할까 ? 하길래 바로 눕히고 , 정상위로 시작해봅니다 천천히 진입해보니 살짝 젖은 봉지의 느낌이 꽤 좋았고 잘 쪼여줍니다 정상위로 시작 후 , 하다가 살짝 부족한 느낌에 뒤치기로 자세를 바꾸고 뒤치기 후에는 다시 정상위로 해서 마무리했습니다 발사 후 언니랑 ~ 빠르게 정리하고 나오는데 오랜만에 떡 한 번 쳐서 그런가 다리가 ... 후달거리네요 ㅎ 그래도 기분좋게 즐달하고 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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