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달도 어느덧 중순으로 접어드네요 ~
마사지를 받으며 휴식을 취하러 논현영동을 다녀왔습니다
저녁 식사를 마치고 지하철을 타고 논현역으로 향해봅니다
역에서 도보로 대략 500미터 안팍에 영동사우나 라고 간판이 있네요
3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시설은 깔끔하고 노멀했습니다
젋은 직원 분들이 친절하네요 다들 젊은 분들이 계신것같은데 말이죠
카운터에 결제를하고 사우나로 이동 간단하게 샤워만 마치고
마사지실로 이동전 스타일 미팅 가볍게 받았습니다
언니가 많이 새로 왔다고 하더군요
마사지는 오일과 찜은 생략한체 건식으로만 60분 꽉채워서 받았습니다
오늘은 찜 오일이 땡기지가 않았습니다
시원한 마사지가 끈날 무렵 서비스 언니에 노크소리와 함께 흥분과 설램
마사지 관리사는 2번 관리사님이였습니다 압이 훌륭하셨습니다
와꾸는 상급 섹시한 얼굴이네요 고급지고 깔끔한 외모에 건강해보이는 몸매
키가 거의 161~163 가슴은 비컵 ~ 몸매가 엄청 괜찮습니다
서비스도 만족스럽습니다 시원한 마사지와 야릇하고 와꾸와 몸매좋은
언니가 혀로 가슴부터 알맹이 까지 핧아주니 물건은 금방 기립합니다
덥석 물고 후루룩 빨아재껴주다가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니
장갑 착용하고 여성 상으로 스타트하여
슬로우 하고 때론 강하게 위에서 조절하며 움직입니다
그러곤 오빠 뒤로 할까? 그러길래 뒤로 탱탱한 엉덩이
잡으며 시원하게 발사 했네요
서비스 끝나고 깔끔하게 정리해주고 남은시간 이야기좀 하며
배웅받으며 마무리했습니다
수박인가요??ㅎ
가슴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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