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자 : 2020. 12. 21
매니저 : 미소
23세/ 170/50/ B / 흡연
우선 12월 이벤트에 당첨을 주신 방장님과 설레임 관계자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기대를 안하고 있었는데 원가권을 주셔서 영광이었습니다
설레임을 유심히 보고 있다가 보고싶은 매니저는 코로나로 출근을 안하고 있고
추천해주신 매니저는 저랑 시간이 자꾸 어긋나고 해서 답답해하고 있었어요
어제는 강남역에 미팅이 있어서 일보고 돌아오다가 바로 근처라서 갑자기 연락을 했죠
당장 예약 되냐고요
ㅋㅋㅋ 실장님 바로 오라고 합니다
미소 매니저가 된답니다
이거 이거 낚임이 아닐까 싶었지만 이상하게 키방을 자꾸 가고 싶어집니다
1분도 안걸려서 도착
여기도 세면대가 티안에 있습니다
양치하고 앉자마자 노크와 함께 미소가 들어오네요
첫인상은 약간 스탠과 약글래머 중간 스타일로 보입니다
얼굴은 귀염상입니다 동글하고요 복스럽게 생겼어요
대화는 항상 저는 말을 놓습니다
거의 딸같이 보이니까요
그래야 빨리 친해지기도 하고요
농담도 훅훅 던져보고요 친화력이 좋은지 간을 보는거죠
설레임에서 출근율이 거의 탑입니다
실사도 있고요
소파에 앉아서 호구조사도 하고 날씨 얘기도 하고요
다리를 만져봅니다 꿀벅지입니다
키가 170입니다 컵니다
흡연 매니저이나 향이 안닜습니다
다리를 제 무릎위에 올리니 무겁지 않냐고 저를 걱정을 하네요 요놈 참 귀엽네 ~~~
여긴 소파가 좀 작고 좁아요 거기 좀 불편해요
그래도 둘이 누울수는 있어요 ㅎㅎㅎ 포개기 딱 좋아요
불을 좀 즐이고 플레이를 시작해볼가나
키스감부터 확인하는데 적극적인 키스 돌입합니다
혀를 잘 내어주네요
키스는 무난하게 잘합니다
그 다음부터는 난 니꺼야 라고 한마다하고 알아서 하라고 맡겼어요
제가 좀 피곤해서 시체족이 되고 싶었어요
미소도 정해진 본인의 수위내에서 손과 입으로 잘 대해주네요
손길이 좋았어요
쓰다쓰담해주는 그녀의 손길요 손도 커요 ㅎㅎㅎ
매니저한테 그렇게 받으니 기분이 이상하게 좋아져요
낮에 기분좋게 만나고 미소를 지으며 설레임을 나섰네요
감사합니다 ~~~
* 슬림형 매니저를 좋아하시면 고려해보시길바랍니다 ~~~
아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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