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5시에 퇴근하고 시간여유가 남아서
오래간만에 블라썸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친절하고 재미난 실장님이 오늘 유난히
앨리스를 추천해주길래 저번에도 보고 좋은기억으로
재방~!
재방이라 그런지 익숙한 향기에 익숙해보이는 앨리스가
반겨주네요
샤워부터 간단히 씻고 나와서 알몸으로 서로를 대화하고
가슴을 만지면 제 거기를 같이 만지고
가슴을 빨면 제 거기를 빨아주고
저랑 너무 잘맞네요 앨리스
극도로 달아올라 예정에도 없던 코스를 추가하고
정자세로 다리를 끓어 올려 조개에서 제께 왓다갓다 움직이는
장면이 절 절정으로 만듭니다
평소 뒷치기와 정자세를 선호하지만
오늘따라 다리를 들어 제 소중이가 앨리스 소중이에서
물에젖어 움직이는게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강약조절후 깊숙히 넣어 축축한 제 소중이가 힘차게 발싸하네요
윽 앨리스의 그 느낌 언제나 죽이네요..
들어오기전 편의점에서 산 초콜렛으로 같이 단물충전후
열심히 씻고 나왔네요
친절히 응대해주신 실장님 코로나 힘내시고
다음에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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