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달림을위해 바로 실장님께 전화해서 예약잡았습니다 ㅋㅋ
실장님이 이렇게까지 서비스 좋은친구 있다고 얘기한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나은 한번만나보라고 애인모드도좋고 서비스좋다고하네요
여하튼 그렇게 예약잡고 방으로 올라가는 동안에도 두근두근 거리더군요
방문을 열고 나은이가 반겨주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사진이랑 싱크도 거의 맞구요
들어가자마자 옷벗기려고하고 막 빨리빨리 샤워하러 들어가자고 하길래
저는 처음에 음..? 얘 뭐지 싶었는데 샤워실에 들어가고 나서 이 친구에 진가를 알았네요
들어가자마자 막 씻기면서도 웃으면서 얘기하고 화기애애 하다가
갑자기 분위기가 야릇해지더니 밑으로 훅 치고들어오는데
마인드는 이렇게만 설명해도 형님들 다 알아 들으시죠?ㅋ
그렇게 샤워 서비스 받고 나오고 본격적으로 침대가서 본게임 시작
저는 무슨 뱀인줄 알았네요 여기저기 핥아주는 것 도 성의있게
잘 해주더라구요 여기서 점점 달아오르다가 역립 스타트
반응 장난아님 ㅋㅋㅋㅋㅋ 신음소리 이렇게 내질러도 옆집에 안들리나 싶었네요 ㅋㅋ
이제 쿵떡쿵떡 들어갑니다 아
뒷치기로 들어가는데 역시나 기대했던 ㅉ임이 나오네요
그래서 신나게 하고있는데
무슨 신음소리가 정말 느끼는거같았어요 와..진짜 깜짝놀랬어요
더 신나가지고 열심히 앞뒤로 움직이는데 진짜 저 진도빠지고 영혼도 날라가는줄ㅋㅋ
진짜 이친구정도면 더 이상 말할 것 도 없네욬ㅋㅋ
너무 아까워서 후기조차 안쓰려다가 그래도 좋은건 같이 공유해야한다고 배웠기에
이렇게 후기올립니다 ㅋㅋㅋ
나은보러 주말에 또 갈 것 같아요 실장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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