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탑에서 단독으로 활동하면서 주로 건마와 스파를 달리고 있습니다.
싸이트에 애정을 가지고 있지만 개인적인 여건상 활동을 많이 하지는
못하고 기껏해야 업소 달리고 정보성 후기 그리고 타 회원 이벤트 후기에
댓글 다는 정도로 밖에 활동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벤트
당첨을 시켜주신 서울건마 방장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후기로 나마 전해
드립니다. 그리고 원가권 임에도 불구 하고 전혀 차별감 없이 아니 오히려
더 잘 해주시는 최고의 응대력을 보여 주신 강서 필스파 실장님 그리고
안내 담당 스탭 형아들에게도 감사함을 전합니다. 마지막으로 스파지만
달달한 애인모드 선보여준 은우 언니와 토탈케어 힐링 마사지를 선사해진
마사지 송쌤에게도 감사함을 전하며 실제 팩트에 입각한 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강서 필스파는 강서권 유일한 스파업소로써 연애 업소가 아닌 핸플 입싸
청룡 컨셉의 비연애 스파 업소로 지역내에는 이미 유명한 업소 입니다.
업소에 방문한 후 카운터에서 여탑 회원과 당첨자임을 말씀 드리고
핸드폰으로 당첨 쪽지를 보여 드리니 키를 주시면서 코스 설명을
해주십니다. 코스는 1시간 마사지에 힐링 15분 A코스 진행됩니다.
전체적인 시설을 둘러 보는데 의리 의리한 시설에 놀라울 따름입니다.
스파가 이 정도는 되야 스파라고 하지 요즘 로드 스파 업소를 보면 스파
같지도 않은 시설을 가지고 스파라고 하는 업소들이 많은거 같더라구요.
하지만 이곳 강서 필스파는 넓은 샤워시설과 대기실, 흡연실, 수면실
그리고 식당까지 갖춘 대형 스파 입니다. 교통 또한 편리해서 대중교통
이용할 경우 발산역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하고 자차를 이용할 경우
1층에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어 편리하게 주차를 하실수 있습니다.
샤워를 하고 나와 잠시 대기하고 있으니 스탭이 모시겠다고 하면서
저를 지하로 안내해 주시네요. 지하로 내려가니 또 다른 실장님께
인계가 되고 마사지 방을 배정받고 송쌤이라는 분께 마사지를 받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조심스러운지 마스크를 쓰고 관리를 받았습니다.
전문 관리사 답게 뒷판부터 강한 압과 지압으로 뒷판 전체를 골고루
마사지를 받았으며 하일라이트는 역시 전립선 마사지 입니다.
서해부와 회음부 주변을 눌러 주면서 부드럽게 알들으르 쓰담 하니
금새 발기가 되어버리고 기분이 좋아질때쯤 서비스 언니가 입장해요
서비스는 은우 언니 입장하는데 20대 영계 느낌에 이쁜 와꾸에 몸매도
좋습니다. 치마가 어찌나 짧게 입고 왔던지 상탈하고 허리를 숙였는데
팬티가 다 보여서 서비스 받는 내내 은우 엉덩이와 팬티 엄청 만졌네요
서비스는 정석 순서대로 삼각 애무 받고 존슨 집중 공략 풀 발기된 상태
에서 핸플로 전환 다리에 힘 꽉 주고 집중해서 발사할때쯤 은우에게 신호
주니 입으로 직행 올챙이들을 은우 입에 한웅쿰 쏟아내면서 마무리 했네요
서비스가 끝나고 올라갈려던 찰나 바로 옆에 식당이 보이고 라면 먹는
회원분들이 보이기에 실장님께 라면을 부탁드리고 음료와 함께 라면
맛나게 먹고 다시 한번 샤워 깨끗이 하고 퇴실을 하였습니다.
후기 잘 보고 가셔서 다행입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즐달 축하 감사합니다.
영계 느낌의 은우 랍니다.
후기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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