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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롤하듯 챗도 돌리고
누군가 이추운날 거리에서 저처럼 헤매일사람이 있나 했어요
참 오래전 이었지만 기억이 새록새록
각설하고요
연두는 참 어리다는 이 말로 끝인 매니저 입니다
잘 받아주고 잘 참고 ㅋ
옆집 동생처럼요
언젠가 또 흰눈이 내리면 장난치듯 가슴에 폭 안킬 그런 아이처럼요 이쁘고 기럭지 좋고 육덕 이런 이미지 가 아니니 그냥 좋은 밥먹으며 너~~♡ 이럴 친구입니다
이뻐해주고 안아줄 그런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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