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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핸플만 주종목으로 달리다가 가끔씩 휴게를 다니곤 하는데요..
오랜만에 동탄에 위치하고 있는 동탄 노콘에 다녀와 봣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스탈이.. 작고 아담하고 귀여운 스탈이라 실장님에게 문의 하니
친절하게 예린을 추천해 주시길래 주저없이 예약하고 달려봅니다..
도작해보니 동탄A1과 근접한 위치에 있어 찾기 쉬웠네요 그리고 주차장도 구비되어 있고 길가에 주차해도 되네요..
시간이 되서 올라가려 하는데 마침 엘베가 다 고장나서 ㅜㅜ 걸어서 좀 높은층으로 올라갑니다...
숨이 깔딱 깔딱 ㅋㅋ 조용히 노크를 하니 아주 아담한 사이즈의 예린이 반갑게 문을 열어줍니다..
간단히 대화는 가능하고 비흡연자라 살짝 이야기만하고 샤워를 하러 가는데 쫒아들어옵니다...
친절하게 온몸을 구석구석 샤워 시켜주는데 오랜만에 대접받는 느낌이 드는^^
그리고 큰 가슴으로 저의 존슨을 문질문질 샤워하다가 쌀뻔햇네요...
그리고 이어지는 샤워실에서 비제이 가글을 입에물고 해주는데 시원함과 따뜻함이 느껴 집니다..
압도 상당히 좋아서 찌릿하네요..
깨끗하게 말린뒤 침대에 누워있으니 올라와서 서비스 시작하는데 먼저 큰가슴으로 존슨부터 햄버거 비스무리 하게
비벼주면서 슬슬 위로 올라옵니다 그리고 저의 얼굴까지 가슴으로 부비부비 ㅎㅎ
그리고 양쪽꼭지 애무해주는데 강력해서 꼭지 뽑히는줄~~^^
옆구리를 타고 내려와 무픕까지 이어지는 마른립서비스..
그리고 이어지는 알사탕과 비제이는 스킬이 아주 우수합니다...
그리고 위로 올라와서 그네타는듯한 여상부비로 저의 존슨을 달궈 줍니다 잠시후 콘장착하고 여상으로 박아주네요..
다시 뒤로 돌아서 한참을 박아대다가 위치 바까서 여러가지 자세로 박아댑니다...
원하는 자세는 싫은티 내지 않고 다 받아주는 굳 마인드 예린
마무리는 뒤치기로 가열차게 박으면서 발사합니다...
시간이 얼추 다되서 담에 보자고 하고 이별합니다..
예린은
작고 아담한 사이즈
가슴은 의느님의 지원을 받은듯 하고
대화는 간단히 가능합니다..
샤워서비스 스킬 아주 만족하고..쪼임도 좋아 오래 버티지 못하고 발사할수 있다는 단점이 있네요^^
노콘 되는 예린이 옵션없이 즐섹 만족 한 후기 잘봤읍니다
거리상 압박이 있네요~!!
작고 아담한 예린언니 후기 추천드리며
늘 행복한일 가득하세요~!!
담에 또 딴언니도 봐야겟어용
자주 들러주세요
즐달 축하드려요
가끔 휴게도 가려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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