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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어느덧 올해가 끝나가나 봅니다
코로나 이넘 때문에 분위기가 안나지만
그래도 올해 마무리 잘하시고 안전하고
즐거운 달림들 하시길 바랍니다
달리고 싶다아 ~~~~~~~~~~~

슬림하고 여자여자한 별이
들어와서 부드러운 미소를 뛰우는 모습이
아주 여유 있어 보입니다
별 이란 이름을 W 에서 본적은 있지만
시간이 안맞아 못본게 어느덧 1년이
되었나 봅니다
별이가 웃으며 이렇게 말하더군요
오빠 나 이제 고인물 인가봐 ~~~
저도 모르게 크게 웃어 버렸습니다
고인물이란 말 한마디에 여러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걸 알고 있기에 ^^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말을 참
이쁘고 여성스럽게 잘하더군요
옵들 말을 잘 들어주기도 하고 말이죠
가끔 깔깔 거리며 웃는 모습이 아주
사랑스러워 보입니다
작고 슬림하기 때문에 꼭 안아보니
착착 안기는게 아주 일품 입니다
그래 여자는 이런 맛이지 ^^
살포시 입술을 가져가 봅니다
수줍은듯 살짝 혀를 굴리더니
잠시후 아주 끈적끈적하게 혀를
움직여주니 아주 좃습니다

그리고 살포시 원피스를 내려 작지만
빨기 좋은 꼭지를 낼름 낼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마무리 해봅니다 ^^

이리 슬림한것도 좋은데여 하악 하악
전신 뒷태 꼴릿합니다
무릎 뒷 부분을 핥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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