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근처 일이 있어 잠시 시간되어 전화하니
하율언냐 추전해서 보고 왔습니다.
요즘 상황이 그런지라 고민을 했네요..ㅠ.ㅠ
잠시 플필 보니 베트남 언니라고 해서...호기심도 생기네요.
시간되어 입장!
몸매는 스탠다드한 몸매로 글래머스한 스탈입니다.
슴가는 의심인 듯...
잠시 얘기하는데 한국어를 참 잘하네요...
성격도 쿨 한듯 하고...우선 대화가 참 잼있게 합니다.
샤워섭스는 특별한 것은 없고 침대에 누우니 언냐가 부드럽게 섭스 해 줍니다.
비제이는 소프트하게 깊고 오래 해주는 스탈이네요..
잠시 후 장비 장착 후 자연스럽게 언냐가 먼저 공격합니다.
허리 돌림도 좋고 아래에서 보는 뷰도 므흣 합니다.
후배위로 자세변경하여 허리를 잡고 으쌰으쌰 하면서 밀착시켜 봅니다.
라인이 므흣합니다..
다시 정상위로 .... 얼마 지나지 않아 얼굴을 보녀 그대로 발싸..
잠시 포개어 누워 여운을 달래봅니다.
전체적으로 무난한 스탈이며, 특히 언어적인 부분 불편함이 적어 좋은 것 같습니다.
담에 함 더 보고 싶은 언냐이네요..
후기 잘보고 갑니다 ㅎㅎ 좋은경험하셨네요 ㅎㅎ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즐달 추카드려요~~
한국어 잘하면 한국인이나 다를바 없져ㄷㄷ
정성스런 하율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잘봤습니다
하율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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