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집 회사 집 반복하다 휴일엔 쉬고 반복하다보니 일요일인 오늘까지
집에서 놀기에 시간이 너무 안가서 달리기로 마음먹고 연락후 1등스파 방문했습니다.
자주갔던곳이라 조금 오랜만에 갔는데도 오랜만에오셨네요~ 하면서 알아보는게
일 참 열심히합니다..ㅋㅋ
방문전 미리 연락해 대기시간 확인하면 바로 입장가능하니 회원님들도 바쁘신분들은
미리 연락 후 방문 추천합니다~
입구부터 샤워실까지 가는길도 그렇고 시설이 참 깔끔하고 잘되어있어 마음에 드네요.
넒고 각종 탕 구비된 사우나 시설에서 휴식 좀 하다가 바로 입장가능하다고 하니
바로 나가서 간단히 몸 말리고 마사지 실 안내받습니다~
등판 마사지부터 시작하는데 받다가 아파도 참고받는 스타일인데
약하지않고 강한압으로 계속해주시고 시원한게 아프지도않고 편안하게
잘 받았네요. 그렇게 마사지 이어받다가
마사지가 마무리 될쯤 전립선 마사지 시작해주십니다
누르며 마사지 해주는데 노곤노곤했던 정신이 번쩍들면서 따듯한 터치에
금방 단단해집니다
매니저 만날준비 마치니 딱 맞춰서 노크소리와 함께 매니저 들어오네요~
키는 160 후?정도되는거 같고 슬림한게 쫙 빠지고 가슴은 B인데
20대초반으로 와꾸가 마음에 특히 들더라구요 어리고 예쁘장한게 새침할거같았는데
전혀 그렇지않고 성격 부드러운게 가벼운 대화만으로 딱 알수있더라구요
마사지관리사님 나가시고
상의탈의 하고 다가오니 손이 자연스럽게 갈수밖에없더라구요
뽀얗고 그랩감 좋은 자연 슴가 쭈물쭈물거리니 흥분이 가시질않네요
삼각애무 해주는데 꼭지부터 공략해주는데 와꾸랑은 전혀다른 혀놀림과
가볍게 물어주는 스킬까지..본인만의 스킬이 있네요
삼각애무에 이어 아래로 몸을 훓고 내려가면서 본격적으로 bj시작해주는데
목 젖까지 깊숙히 넣어주면서 입으로 피스톤질 정성껏 해주는 모습을 보고있자니
꼴려서 죽어버릴것만 같았습니다
서서히 신호가오고 혀스킬 더 해가면서 손까지 사용하며 야릇하게 빨아주니
신호가 강하게와서 떨림이 느껴졌는지 그대로 싸도 된다며 더 강한압으로 빨아주는데
못참겠다 싶어 그대로 왼쪽가슴 움켜잡으며 입안에 한 가득 싸줬네요
오랜만이라 진하고 가득 쌋는데도 마지막까지 뺸다는 느낌으로 정성껏 해주는데 너무 마음에들더라구요..
깔끔하게 청룡서비스로 청소까지 해주고 나오는 길 마중까지 해주니
스파에서 온 몸 제대로 쉬고온느낌이네요.
마인드 너무 좋고 와꾸 좋은게 아직도 여운이 남아있네요
나가는 길에 실장님한테 서비스 받은 매니저 이름알수있냐고하니 금방 확인해주는데
하나씨라고 하네요 강추드립니다.
즐달 축하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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