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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아이디가 오후까지 라는 아이디가 보이길래 쪽지를 보냈더니
160/48/B
다음날 오후까지 15 콘필
횟수는 한두번
술한잔 하자고 함
이렇게 지 소개를 복붙으로 하고나서
대뜸 키랑 몸무게를 물어봅니다.
아마 키몸 물어보는 년이 흔치 않을테니 키몸 물어보면 거르세요 필히
키몸 물어보는 이유는 지 주제파악도 못하고 마른남자 만날려고 그런다네요
지역이 어디냐고하니 간석동이랍니다. 그래서 간다고하니
어사출또 주안점으로 오라고 함
만나니까 롱코트에 긴머리 원피스 입고있고 마스크했는데 나름 먹을만하겠거니 하고 편의점가서 술을 (자기는 소주파라고함) 사가지고
텔을 잡고 들어갔는데 이게 제 인생 최대의 실수였습니다.
들어가서 음식 시켜서 술마시며 얘기하는거 까지는 나름 나쁘진 않았는데요
대충 얘기하다보면 이년이 개똘끼가 충만하다는걸 아마 누구라도 느끼실겁니다.
이년 딱보니 알콜중독이고 피해망상 조울증 과대망상등 온갖 정신병은 다가지고 있다는걸 점점 느끼기 시작하는데 술이취하니까 시발 개 쌍 또라이도 이런 또라이가 없고요
긴방 15라 오 싸네 스펙도 나름 꽨찮네 하고 속지마세요
눈치까셨겠지만 160 48이 아니고 160에 54정도 되는 몸이고 술 존나 쳐먹어서 나온 배에다 가슴은 제일 작은 소문자 a 고요
술이 취한 이후부터는 인간이 아닙니다 버리고 가고싶은 마음이 99.9999999% 들정도로 구는데 아주 시발 존나 밟아 버리고 싶게 말과 행동을 합니다.
그 돈준거 아까운 마음 0.0000001 % 때문에 참고 또 참고 참고 또 참고 겨우 한판 할라치면 하다가 콘돔 확인을 수십번도 더하고 말을 존나 더럽게해서
꼬추가 계속 죽기 때문에 제대로 할 수가 없을 겁니다.
즉 15만원 주고 텔비 날리고 술갑에 안주값 써가며 그 시발년 술시중 들다가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존나 짜증나서 가야하는 상황이 되니까
혹시라도 저런 조건을 씨부리는 년을 만나시면 후회하지말고 절대 보지 마세요
장기녀 놔두고 잠깐 외도 좀 했다가 개 진상 만나서 초초초초초초극 내상을 당해서 얼른 장기녀 만나서 회복해야 겠습니다.
어플 한 이틀 했는데 개나소나 20부르고 좀 싸다 싶으면 오크뚱이고 보도천지고
요즘은 어플로 장기녀 구할정도의 물이 안되더군요
장기녀가 존나 이쁘고 존나 착하다는걸 새삼 깨달은 날이었네요
저도 장기녀 그립습니다
알콜 중독이란 말이 무섭네요 ;;
젊은 애가 ;; 한때 저희 동네도 술좋아 하는애 있는데
한번 술먹기로 만났다가 안좋은 예감에 1차만 하고 돌려 보냈는데
이 동네 본애들이 많던데 술먹고 쓰러지기 일쑤 였고
술땜에 병원에 입원 했다가 술마셧어 강제 퇴원 당하고 ;;
한동안 안보이는데 잘살아 있길 바랄뿐입니다 ;;
위추드립니다 뭔짓과 어떤 행동을 하길래 그리 또라이인가요?쪽지해본기억이 있는데 술먹자는 말에 절단했었네요
그런데 박아보기는 하셨지만
사정도 못해본듯한데 ...위추요
위추입니다..
역시 장기녀가 최고죠 위추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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