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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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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실장님 추천은 항상 믿고 받을 수 있을거같아요 하니후기

    제휴 업소명
    이천 블루문

    점심먹고 나른한 오후 눈팅들어왔다가 므흣하고 꼴리는 짤들을 보다보니
    참은지가 너무 오래되었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전화를 드리고 실장님의 추천매니져 하니를 예약하고 건물에 도착하였습니다.
    첫인상은 어려보이는 20대 중반의 저와 키차이가 딱 맞는 매니져였습니다.
    쇼파에 앉으니 오렌지주스를 따라주면서 옆에 도도도 와가지고 앉아있는 모습이 귀엽더군요.
    너무 마르지도 너무 찌지도 않은 딱 좋은 떡감몸매를 지닌듯 하였습니다.
    잠깐 얘기를 나눴는데 하니매니져 되게 얘기를 재밌게하네요.
    어느정도 서로의 아이컨택이 오고 간 후 샤워하고오겠다 하고 씻고 나와 침대에 누워있으니
    욕실에서 다 벗은채로 가슴부위를 가리면서 수줍은 모습으로 나오네요.
    앉아있는 저와 서있는 하니매니져의 아이컨택이 다시 시작되며
    제가 침대위로 잡아당기니 부끄러워하며 얼굴을 가리네요.
    가슴에서 손이 치워지고 나니 이러한 이쁜 가슴을 왜 가리고 있었나 괘씸해서
    가슴부터 살살 약올리며 공략하였습니다.
    그리고 조금씩 내려와 약간은 우거진, 하지만 깔끔하게 정돈되어있는 수풀을 지나니
    촉촉한 샘물을 머금고 있는 하니의 조개가 보입니다.
    샘물로 목을 축인 후 바로 타이밍이다 싶어서 제 똘이를 삽입하였습니다.
    콘을안끼고 해서그런가 하니매니져 내부의 오돌토돌함까지 느껴지고있었구
    또 제 움직임에 맞춰 허리를 같이 움직여 주는 하니매니져
    아래에 누워있는 모습을 보며 스퍼트를 올리다가
    그렇게 시원하게 마무리하였습니다.
    애인모드 좋은 하니매니져 한번씩 만나들보세요

    댓글1

    이진식
    이진식 · 2020.12.21 06:47:01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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