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고 나른한 오후 눈팅들어왔다가 므흣하고 꼴리는 짤들을 보다보니
참은지가 너무 오래되었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전화를 드리고 실장님의 추천매니져 하니를 예약하고 건물에 도착하였습니다.
첫인상은 어려보이는 20대 중반의 저와 키차이가 딱 맞는 매니져였습니다.
쇼파에 앉으니 오렌지주스를 따라주면서 옆에 도도도 와가지고 앉아있는 모습이 귀엽더군요.
너무 마르지도 너무 찌지도 않은 딱 좋은 떡감몸매를 지닌듯 하였습니다.
잠깐 얘기를 나눴는데 하니매니져 되게 얘기를 재밌게하네요.
어느정도 서로의 아이컨택이 오고 간 후 샤워하고오겠다 하고 씻고 나와 침대에 누워있으니
욕실에서 다 벗은채로 가슴부위를 가리면서 수줍은 모습으로 나오네요.
앉아있는 저와 서있는 하니매니져의 아이컨택이 다시 시작되며
제가 침대위로 잡아당기니 부끄러워하며 얼굴을 가리네요.
가슴에서 손이 치워지고 나니 이러한 이쁜 가슴을 왜 가리고 있었나 괘씸해서
가슴부터 살살 약올리며 공략하였습니다.
그리고 조금씩 내려와 약간은 우거진, 하지만 깔끔하게 정돈되어있는 수풀을 지나니
촉촉한 샘물을 머금고 있는 하니의 조개가 보입니다.
샘물로 목을 축인 후 바로 타이밍이다 싶어서 제 똘이를 삽입하였습니다.
콘을안끼고 해서그런가 하니매니져 내부의 오돌토돌함까지 느껴지고있었구
또 제 움직임에 맞춰 허리를 같이 움직여 주는 하니매니져
아래에 누워있는 모습을 보며 스퍼트를 올리다가
그렇게 시원하게 마무리하였습니다.
애인모드 좋은 하니매니져 한번씩 만나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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