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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어제(일요일) 방문한 뜨끈뜨끈한 후기입니다.
강남 캐롤을 안간지 오래되어서 한번 가볼려고 아침부터 출근부를 뒤져봅니다.
21살의 나이에 슬림한 사이즈가 돋보이는 세현이라는 매니져가 왠지 눈에 띄더군요.
원래는 글래머를 좋아하는데 최근엔 슬렌더의 매력에 빠진터라 과감히 골랐습니다.
원하는 시간대에 문의해보니 다행히도 가능하다는 실장님의 말씀에 바로 예약을 하고...(캐롤은 선예비가 없습니다.이것 또한 엄청난 강점!!)
오랜만에 가는거라 늦게 안갈려고 일찍 나서다 보니 예상보다 너무 일찍 도착했네요.그래도 위치 확인겸 주위 한바퀴 돌고는 여유있게 입장.
양치하고 방에 들어가니 미니 히터가 있길래 온도 이빠이 올리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세현이를 기다렸습니다.
똑똑거리는 노크와 함께 세현 매니져가 입장.
일단 첫인상은 슬림하다는 것 보다는
'머리가 진짜 작다'
가 컸네요.아래의 사진으로도 어느 정도는 보이시겠지만 머리가 정말 작았습니다.
그래서 마치 모델처럼 비율이 좋았구요.(여기다가 키스방 특유의 20cm 힐이 더해지면 뭐...@_@)
이런저런 대화를 시작하는데 키스방은 여기 캐롤이 처음이며 일 시작한지도 한달도 안되었다고 하네요.
전에는 무슨 일 했냐고 물어보니까 그냥 평범한 일이었다고 하는데...사운드가 비지 않는 티마에다가
먼저 키스해달라고 앵앵거리는 피마를 보면 아마도 비슷한(??) 일을 하지 않았을까...하는 합리적인 의심이 들었구요ㅋㅋ
초접이라 약간의 제한이 있긴 했지만 저는 즐달했구요.
늦잠을 잤는지 화장 안한 쌩얼이었는데도 이쁘고 귀엽단 인상을 받았는데...만약에 풀메하면 미모가 어마어마 할 듯 싶었습니다.
키방에 발을 들인지 얼마 안되었다고 하지만 실사 요청에도 흔쾌히 응해준 세현이.캐롤의 에이스로 급부상할 포텐이 보였네요ㅎㅎ

군살 하나 없이 섹시한 세현이의 뒷태.

청바지 같은 사복도 어울릴것 같은 세현이의 슬림한 몸매.

다리가 길게 나왔다며 세현이가 가장 좋아했던 한컷.작은 머리도 인상적이네요.

귀엽고 섹시하면서 피부에 잡티 하나 없던 세현이.캐롤의 별이 되어라~~

세현이랑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배가 고파서 근처 맛집으로 갔습니다.
바로 고쿠텐이라는 텐동(튀김덮밥) 집인데...수요 미식회와 생방송 투데이에도 나왔던 검증된 맛집이구요.
여탑 제휴 업소인 강남 설레임에서 엄청 가까이 있습니다ㅋㅋㅋ

갈증이 났던 저는 시원한 생맥주부터 주문해서 원샷 때리고

각종 튀김들이 올라간 텐동을 맛나게 먹고 집으로 갔습니다.
강남권 업소는 주위에 맛집이 많아서 너무 행복하네요ㅋㅋ
와우~~굿굿~~좋네요~~~
대단한 실사 잘보고갑니다
실사보다도 실물이 더욱 매력적인 매니져였네요^^
텐동에 눈이 갑니다 ^^
사랑스럽네요
이쁘네요! 추천 ㅎㅎ
늘씬하고 좋습니다. 추천
몸매가 딱 내스타일이네요 실사와 후기 잘 봤습니다.
처자 슬림하네요 다리도 쩍벌ㅋ
슬림족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매니져 같아요ㅎㅎ
아침부터 꼴립니다.
더욱 꼴릿한 사진이 많았는데 세현이의 검열에 걸려서 날라갔지유 ㅋ
소두에 다리라인 슬림.. 와꾸파 출동해야겠네요~
좋아요
세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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