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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오피같은데 가보다가 요즘 수입도 적고해서 싼값에 여관바리가 생각나 대전에서 리뷰에 평타치는 친다는 행운장으로 갔습니다.
저녁 7시쯤에 가니 삐끼돌리는 할머니분들과 아줌마들 뿌리치고 행운장으로 바로 찾아갔져
이모님 접선하고 방에 206호에서 씻고 기다리니 니나가 들어오네요 나이는 30대 중반으로 보이는데 몸매는 좋고 가슴은 C+정도 되는거같습니다.
팁은 2만원주고 하니 한 3~4분정도 삼각애무좀 해주니 젤바르고 바로 삼입. 첨보는 분에 낮설고해서 갑자기 발기가 풀리고 해서 당황했지만 다시 시도하면서 강강강으로 뒤치기로 끝냈습니다.
나갈려고하니 니나가 자기 명의 알려주고 담에 또오라구 하네여 오피보단 좀 짧고 즐길시간 없지만 그래도 마인드 좋은 언니 만난거같습니다.
다음에 기회돼면 만나봐야 겠네요
참고로 '세미'는 만나지 마시길
키크고 삼겹똥배에 싸가지 없고 마인드 개조같은 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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