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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마지막날을 맞아 이른 오후부터 오랜만에 만난 동창들과 소주에 삼겹살을 먹다보니 벌써9시가 넘었더라구요.
술기운도 올라왔겠다 동창들과 함께 전에 몇번 가봤던 압구정 더존 스파에 가보려고 전화를 해봅니다.
저포함 총 4명인데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그렇게 친구들과 함께 압구정 더존 스파에 방문했습니다.
간단한 시스템 설명을 듣고서 결제를 했습니다.
가격이 전에 방문 했을때 보다 저렴하여 실장님께 물어보니 이벤트 중이라고 하더라구요.
이벤트 가격으로 9.5에 결제를 하고 락커키를 받아들고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전에는 사우나 시설이 잘 되어 있었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은 공사중이라고 하니 얼마나 더 좋아질지 기대가 되네요 ㅎㅎ
간단히 씻고나오니 직원분께서 방으로 안내를 해주십니다.
방에서 잠시 누워있으니 관리사 선생님이 들어오시더군요.
관리사 선생님 예명은 민 관리사님 이었습니다.
요즘 지명이 많아 만나뵙기 힘든분이라는 소문이 자자하신 분이라고 하더라구요
오늘 저는 계탄 날인거 같습니다.
아주 운수가 좋은날 이네요~
민 관리사님은 언니들 못지않게 몸매 관리를 하시는지 한눈에 봐도 몸매가 좋아보였습니다.
마사지도 압도 아프지도 않고 적당한 세기로 잘 조절 하시면서 해줘서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말동무도 해주셔서 심심치 않게 마사지를 받을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돌아누워 전립선 관리를 해주시는데 은근히 핸플 같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솔직히 사정하고 싶은 마음이 강했지만 그럼 매너가 아니니 참아내고 언니가 얼른 들어오길 빌었습니다 ㅋㅋ
그리고 노크와 함께 기다리던 언니가 들어오네요~
언니의 예명은 사랑 언니였습니다.
사랑 언니는 키가 크시고 마스크도 상당히 이뻣습니다.
바스트도 B 정도 되어 보여 만져보니 자연산 참젖이더라구요.
애무로 시작해서 살살 타고내려와 BJ를 시전해주는데 아주 이런 느낌 좆습니다 ㅎㅎㅎㅎ
정말 이런 느낌이라면 평생 이렇게 빨리고 있어도 좋을것 같더라구요~
BJ를 받으며 핸플도 번갈아 가며 해주는데 아주 자극적이여서 이런 기분 역시 좆습니다ㅎㅎㅎㅎ
슬슬 사정감이 밀려와 움찔되니 사랑언니가 막판 스퍼트를 올려주시네요.
신호를 주니 입으로 받아줍니다.
아주 입에 한가득 발사를 해줬지요~~
그리고 마무리 가글 청룡까지~ 행복한 시간 사랑 언니 덕분에 잘 받고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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