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부터 이냔 볼라고 하다가~
계속 약속 안 맞아서, 12월 19일 새벽12시 접견 했습니다.
라인으로 넘어온지가 3달~
일단 몸매는 합격~
가슴도 괜춘~
문제는 얼굴이 좋게 얘기 하면 귀엽고, 나쁘게 얘기 하면 찐따 처럼 생겼음.
일단 접견~ 1-13으로 얘기 하고 본거라, 카섹으로 10으로 네고 침~
주변 돌아보니, 고속도로 밑에 중장기 있는 곳이 있음, 거기로 정한뒤~
시작~~~
bj 받고, 보지 살짝 만지니 징 냄새가 올라옴~
bj 함 주고, 더 빨아 줄까요~ 해서 ㅇㅋ 하니,,, 더 빨아줌서~ 목까시 까지 해줍니다.~~ ㅎㅎㅎ
그리고, 삽입 할라니, 말라서 잘 안되고, 그사이 동생이 죽음~
여튼 저튼 세워서 집어 넣는데~
한 20~30번 쑤신듯 한데~~ 지 쌀거 같다고 함~~~
엥~~~
지 쌀거 같으니 빨리 끝내 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래~~ 싸고 싶으면 싸라~ 하니...
씨원하게 보ㅈ에 자지 꽂힌 상태로 씨원하게 쌉니다. ㅋㅋㅋㅋ
하다 하다 이런뇬은 처음 ㅋㅋㅋㅋㅋ
저도 쌀거 같았는데,,, 이년 먼저 싸니,,, 쌀거 같은 기운이 사그라듬~~ ㅋㅋㅋㅋ
안되겠다 싶어서 (( 저쥘 체력이라 오래하면 클납니다 )) 재빨리 마무리,, 보지털 위로 싸고 마무리~~
속징에 약징 정도 되네요~~
그리고,,, 씨발 내가 미쳤지,, 이냔 집근처 까지 댈따줌~~~ ㅋㅋㅋ 대곡역2번출구~~
전에 다른분이 이냔보고 좆같이 생겨서 패쑤 했다고 하셨는데요~~
전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됐네요~~
싸면서 하는 말이 더 웃김~~ 싸긴 쌌는데, 이건 오줌 아니래~~~ 이상황에서 이걸 또 맞다는듯 머리를 굴린 전 개병신이였음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집에 와서 불을 키고 다시 확인을 하니 싸긴 쌈~~ 젖은 부분을 손가락 넣어서, 쓱 훑어서 냄새 맡으면서,,
이건 오줌인데~~ ㅋㅋㅋㅋㅋ
여튼,,, 하루 정도 물티슈 끼워 넣고, 다음날 부터 신문지 끼워 놓았습니다.
사진은 정리 되는 데로 다시 올립니다.
그럼~~
색다른 경험 하고 싶은 분은~~ 보시길~~~~~~~~
이년 생리 끝나고, 질싸로 봐야 겠습니다. ㅋㅋㅋㅋㅋ
해줄지는~~~ .....





블박에서 추출한 사운드~~~ 자세히 들으니,,, 풉~~ 할수도~~
그럼~~~
https://soundcloud.com/kgpq0piqy5hg/mdr-20201218-235759-i2
모두 즐달 하셔요~~
대구에서 볼 애들은 거의 다 보신듯 하네요
저냔 아시는 분 같은데요??
더 많은 정보 있으시면 부탁드려요~~ ^^
몸매는 좋습니다!
후기 잘 보았습니다
실루엣은 꼴릿해요 ㅎ
유부녀 카섹스한 생각나네요 암네나서 막 달라 붙어서 2년전에
세차비 내놓으라고 하셔야죠 ^^
징어의 기운.. 위추드립니다
고생 하셨습니다 ㅎ
우짠데요 ㅋㅋ
겨울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안납니다.~~~
신문지 껴 놨으니,, 몇일 있다가 빼서 와야 할듯 해요~~
차 블박을 열심히 뒤졌는데~
건진게 없어요 ㅠㅠ
떡감 좋게 생긴 ㅊㅈ이군요
서울서 집콕하고 있습니다;;
얼굴은 별로에요~~
몸매 실루엣은 상급인데 얼굴이 좆같다니.. 역시 가린 사진은 못 믿을것인가 절망.. 그래도 즐달 축하드립니다
오줌냄새 크크크크
대구라서 아쉽네요
얼굴이 좀 그래요 ㅋㅋㅋ
지 싸고 싶다고 싸버리네요 ㅡㅡ
나라를 구한게 아니라 팔아 먹은건지~~
계속 보징만 만나네요~~
본인은 못 느끼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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