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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섹탐정 코난입니다!

감사하게도 연말을 맞아 여탑과 업소에서 소중한 무료권을 당첨시켜 주셨네요!!
꼬추가 얼얼할 정도의 추위를 무릅쓰고 바로 잠실로 직행했습니다 ^^![]()

오늘 본 언니는 '미니'라는 태국에서 온 언니입니다.
예명과 어울리게 매우 밝고 애교가 있는 언니에요 ㅎ

다른 후기에 어떤 분이 일본 av 여배우인 오키타 안리를 좀 닮았다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상당히 눈썰미가 있으신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ㅎㅎ

* 다만 안리누님처럼 농후하고 뇌세적인? 느낌보단 뭐랄까 안니누님의 귀여운 사촌동생 같은 느낌이네요 ㅎㅎㅎ
한국어를 곳잘해서 들어가자마자 종알종알 수다를 떠는데 말투가 매우 애교스럽네요~
딱봐도 좋은 마인드의 언니인것 같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비흡연자인지 보통 입장하자마자 나는 담배냄새도 없이 언니가 사용하는것같은 무척이나 좋은 향수냄새에
또한번 기분업!!
그리고 미니라는 예명과 달리 생각보다 큰 키와 늘씬한 몸매를 지녔네요!
무엇보다 하체가 짧은 동양인 스탈이 아닌 서양스탈의 롱다리 하체를 지녔습니다 ㅎ

엉덩이도 착 올라붙은게 탈의를 하는순간 뒤태가 아주 보기가 좋네요 ^___^
여타의 태국언니들과 달리 한국녀보다 더 하얗고 매끄러운 피부가 계속
쓰다듬고 싶게 만들더라구요~
정성스러운 샤워서비스 이후 부드럽게 이어지는 언니의 립서비스가
무척이나 따스합니다 ㅋ
위아래, 앞뒤 할것없이 여기저기 할짝할짝~ 저역시 같이 열심히!!ㅎ
무엇보다 매끄럽게 왁싱한 아주 두툼한 소중이가 굉장히 인상적이었어요 ㅋ
마치 젤리마냥 탱글탱글한게 삽입후에도 계속해서 문질문질 하게되네요 ㅎ
역시 본게임은 지나고 나면 정신없이 빨라 순식간인듯 해요 ㅋㅋㅋ
마지막에 미니의 탱글한 엉덩이를 뒤에서 바라보며
마무리를 한것만 뚜렷하게 기억나네요 ![]()

시간이 좀 남아 언니와 함께 이것저것 얘기하며 수다떨다 보니
어느새 아쉬운 시간이 끝나가네요 ㅜㅜ
날씨가 춥지만 여탑인이라면 움츠리지 말고 모두 달려야죠!!
그럼 전 또다른 후기로 찾아뵙겠습니다!!
이상 섹탐정 코난이었습니다. ^^b

와 ㅎㅎ 글진짜 잘쓰시네요 재밌습니다.ㅎㅎ
즐달하셨군요 ㅎㅎ축하드립니다 잘보고가요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즐달 추카드려요~~
한국어 잘하고 좋은향이 나는 준비된 여자네여 ㅎ
부럽내요~^^
뇌쇄적인 미니와 즐거운시간 축하드립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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