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갑자기 MC에 가고 싶어지네요.
그래서 바로 달려갔죠~
"송쌤"
마사지는 대개 엎드려서 받는게 대부분인데요..
이분은 정상위로 누워서도 마사지를 해주시니 좋았어요.
머리부터 가슴 배 다리 발.. 다른 분들과 차별화를 둔거같아요.
마사지도 이제 앞으론 편안히 누워서 받고싶을정도였어요.
"은비"
헐.. 을지로 썬스파에서 봤던 은비를 여기서 또 보네요..ㅋ
을지로랑 서초는 거리가 꽤 되는데 말이죠.
세상은 돌고 도는건가요?
플레이는 다 같아요.
이제 저도 달라지는걸 느끼네요.
그전엔 봤던 언니 또 봐도 좋았는데요..
이젠 자꾸만 새로운 언니가 보고싶어지네요.,
이래서 건마는 정기적으로 언니들이 돌고 도나 봅니다...
암튼, 이렇게 MC에서도 즐달하고 계속 기분좋네요~
글구 건마업체들은 어디 보고 오셨냐고 잘 물어보네요.
이건 타 업종들도 배워야한다고 봐요.
그래서 자신있게 "여탑이요!"를 외쳤어요...ㅋㅋ
헐 좋겠다 나도 다시보고픈 언니 몇있는데 못봐요. ㅠ 신림에서 일했었던.
글게요..원하는 언니는 또 이상하게 잘 안만나지죠..찾을 방법도 없고..ㅎ..참 속상하다는~
타업장에서 보셧던 매니저를 다시 보시다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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