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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모처럼 마앤휴를 주간에 다녀왔습니다
주간에는 매니저분들이 많이없을줄 알았었는데 의외로 매니저분들이 주간에도 많이 나와있더라구요
그래서 친구와같이 마앤휴 A코스 주간할인을받아 11만원짜리를 10만원에 개이득 예약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실장님께서 두분이시면 C코스 13만원짜리 12만원에 해주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a코스랑 c코스차이를 묻자 친절하게도 A코스는 마사지30분 C코스는 마사지1시간 짜리더라구요
그래서 2만원더내고 그냥 A코스를 예약한저는 C코스를 변경을하였습니다
요즘 코로나에 경기도안좋은데 이렇게 할인까지 해주신 실장님을보고 마앤휴의 친절함을 느끼게되었네요
그리고 저는 마앤휴에 도착하여 친구와 같이 샤워실에서 샤워을하고 가운과 바지를 착용한뒤 각자 방에 들어가 대기를하고
침대에 한 2~3분정도? 누워있으니 마사지해주는 관리사선생님이 오시더라구요 친절하게 일반적으로 마사지 어디부위 더
좋아하시냐고 물어보셔서 저는 어깨쪽을 말하자 전신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어꺠를 더 신경써주시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관리사님이 전립선을 해주시는데 저는 자발적으로 저의 소중이가 텐트를 ?ㅋ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관리사님이 마사지를 다해주시고 나가시고 2분?정도 누워있더니 어여쁜 대학생?고양이상 느낌의
민경씨가 들어왔어요 일단 가슴은 C정도보유하신것같고 몸매는 딱 평범보통정도였어요 글램한 스타일?
일단 얼굴은 대학생정도의 풋풋함과 고양이상이 섞인것같네요 그리고 저는 민경씨의 스킬을 보고 마앤휴에 한번더놀라게됬습니다
스킬이.. 그냥 제가말한번설명보다 한번 마앤휴에서 서비스 받아보시는걸...개인적으로 추천드립니다
친구도 저와같이 나와서 너무좋았다 이곳은 내가 한번따로 또와야겠다라는 소리까지하며 웃으면서 돌아갔던기억이나네요
ㅁㄱ.jfif 그리고 민경씨 사진은 덤으로 올려놔밨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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