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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왠만한 하드코어 업소가 문을 닫은데다 문을 열었다고 해도 집합금지명령 때문인지
가성비가 최악이어서 집에서 딸이나 잡아야 하나..... 고민했는데 업소홍보 코너에서 여기저기 뒤져보다
썬웨이를 운좋게 찾아서 오늘 처음 가 봤는데 역시! 한국 언니들하고 마인드가 틀리더군요.
빼는거 절대 없이 왠만한거 다 받아주는데 아주 그냥 제대로 놀다 왔습니다. 초이스 할때 누구를
초이스 해야할지 몰라서 실장님 추천을 받아서 파트너랑 놀다 왔는데 제대로 추천해주신 덕분에
신나게 주물탕 놓으면서 스트레스 제대로 해소하고 왔습니다. 팬데믹 기간동안 몇번 더 방문할듯 싶네요.
근데 제목에도 써 놓은것처럼 다 좋았는데 상당히 아쉬웠던 점은........
홍보코너에 써 놓은 가격과 현장에서 알게된 가격이 서로 달라서 상당히 당황했습니다.
1만원 정도 차이나면 그러려니 하는데 이건 그게 아니라서 평소에 여유있게 갖고 다니는 버릇이 없었다면
업소에 주민증이라도 맡겨놓고 왔어야 하는 상황이 벌어졌을지도 모르겠네요.
가격정보 때문에 상당히 당황해서 그 부분좀 하루빨리 개선하시라고 말씀드리니 싫어하는듯한 표정을 지
으시던데 그런 행동을 보이실게 아니라 조속한 시일내로 가격표시를 수정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근데 여탑 홍보코너에 써 있는 가격과 현장에서의 가격이 현저하게 차이날 정도로 왜 다른건지 그 이유를
좀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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