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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너무 뻐근해서 가까운 곳을 찾다가 나인스파가 눈에 들어 옵니다.
전화를 걸고 지인과 함께 출발합니다.
건물은 되게 오래된 건물이며 주차장도 있습니다.
신호 드리고 입장합니다.코로나땜시 꺼려하다 너무 생각나서온 떡스파라 기분이 좋습니다.ㅎ ㅎ
음...토요일 오후에 갔는데 사람이 없네요.....아무도...
심각하긴 하나봅니다...방 안내를 받고 누워있는데 관리사님들어오십니다.
유관리사님 이시라는데 마사지 엄청 시원합니다.
마스크를 쓴 상태로 마사지는 처음인데 답답하긴 합니다.
전립선때도 너무 잘하셔서 나올뻔 했습니다...ㅎㅎ
나가시고 다빈이라는 프로필에 없는 언니 들어옵니다.
몸은 육덕에 가슴 c컵정도 얼굴은 다 고친거같은 언니입니다.
여상으로 시작 앞으로 하다 관리자님이 진을 다 빼놔서 금방 나올거 같아서 뒤로 마무리 합니다.
끝나고 샤워할때도 사람이 없습니다.
어서 빨리 코로나가 사라져서 사람 냄새들좀 났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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