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해외를 못나가니
작년에 갔던 홍콩이 요즘들어 가끔 생각나서
몇줄써봅니다..
코즈웨이? 역인가에서 내려서
걷다보면 5분정도 걸렸던거같아요.
빌딩입구는 쪼매난데
입구들어가서 바로 2층으로 걸어올라가면
엘레베이터가 있어요
일본애들들 몇명 줄서있더라구요 ㅋㅋ
22층 끝까지 타고 올라가서
걸어내려오면서 방마다 벨눌러보면서
아가씨 얼굴보고 맘에들면 들어가서 하면되여
가겨은 홍콩달러 500~600 정도ㅋ
건물이랑 복도는 완전 옛날건물이라 썩어보였는데..
방안은 깔끔하더라구요
(크기는 침대1 +화장실 딱들어가는정도)
저는 중국 23살정도 친구였는데 장난도 잘받아주고
손가락으로 밑에 장난쳐도 다받아주그
섹반응도좋아서 너무좋았던 기억이..
얼굴도 이뻐서 방에서 나오는데 앞에 지나가던
아저씨가 저나오고 바로 들어가더라구요..ㅎ
아무튼 참 재밌는 경험이었는데 가끔 그립네옄ㅋ
구글 맵으로 바로가기 입네여
여기 여탑에도 후기는 많이 있군요
코로나 끝나면 가고 싶은 곳만 늘어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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