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고 지내던 제가 드디어 건마를
경험해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집 근처라 전화를 드렸더니 편안하고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셨고, 괜찮다고 하여 바로 찾아갔습니다.
간단히 샤워 후에 방에서 기다리니 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선관리사분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이목구비가 또렷하며 밝은 이미지의 첫인상이었습니다.
마사지를 받는데 받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나쁘지않게받았습니다
서비스타임전 걸어놓은 섹슈얼 전립선이라는 설명처럼 전립선 마사지는!!! 후훗;
마사지타임 끝. 서비스타임 시작.
마사지가 마무리되면서 자연스레 서비스가 시작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BJ느낌은 괜찮고,
전체적으로 하드한편은 아니고 소프트하면서
애교스러우면서 사랑스러운.. 그런느낌의 서비스였습니다.
마지막은 꾸욱 채우는 입싸로 마무으리!
아 언니 이름은 세라 입니다 실제나이 21살이라네여 어린게 깡패란말이 맞네요 죽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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