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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톡에서 만난 언냐입니다.
165에 49라는 말에 괜찮다~ 싶어서 봤습니다.
근데 오라는 곳이 여관도 없는 지네 집 근처도 아닌 곳인데.....
주소데로 가니 어느 슈퍼앞 차세우고 기다리기 10분... 손절하고 갈까 하니 나오데요~
첫인상은 머 깔끔하게는 생겼는데 섹을 즐긴다고 까무잡잡한 피부에 슬랜더이길래 데꾸 갔네요
섹반응은 좀 무디고 애무는 그냥그냥 합니다.
1-15 / 2-25 불렀는데 1-13 / 2-20으로 낮추고 한번 했는데~
두번째는 지가 간답니다. 제가 좀 오래 하거든요~ 2번하면 2시간넘어서 3시간은 가까이 될꺼라고
노콘가능해서 장기 탈까 했는데~ 말이 좀 많고..... 말라서 그런지 조이는 맛도 좀 떨어지네요
그래도 좋은 가격에 이만한 애 없다는 생각으로 장기녀로 갈까 했는데
10일정도뒤 두번째 보니 냄세가 싸악 올라옵니다. 보징어? 음......
그래서 손절했습니다.
즐톡에도 가끔 괜찮은 언냐들 올라오기는 하는데 냄새만 아니었어도.... 좀 더 갈 수 있었는데.....
그냥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매번 해외탐방만 올리다가 해외 못나가니 조건방에 심심해서 허접하지만 후기 올려봅니다.
아 빨리 코로나 끝나길......
청결이 제일이지요~ 나이많으면 그럴 수도 하지만..... 젊은 것이 관리를 않하는지 참
공지 보시고, 제목을 좀 수정하심 종겠습니다~
제가 국내후기는 첨인지라 공지 확인을 않했네요~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별말씀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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