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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어탕님과 고독한 쏠로님 글을 읽고 다부지게 맘 먹었던
자체감금 모드 해제하고 거의 안가던 벨뷰에 연희 예약합니다.
그런데.....몇 시간 후 할머니 위독하시다고 쉰다고.ㅠ
암튼 그 문자 받고 바로 엘리스로 문자..
NF 있다고 하길래 오후10시 예약..
그런데...... 거의 도착 전에 문자 확인해보니 안 나올것 같다고
ㅠ.ㅠ. 그럼 돌아가야했는데 늦은 시간 차 끌고 나왔는데 돌아가기
억울해서 벨뷰 시간표 보니까. 세라가 있네요. 흠
어디선가 세라가 좋다고 했는데...
암튼 10시 막 타임 된다고 하길래. 방문.
벨뷰 매니저들이 많은지 어수선하네요.
방 밖에서 손님과 이야기 하는 소리에. 시끄럽게 왔다갔다
방음은 이미 포기한 것 같고. 암튼 나 혼자 즐기면 되니까.
세라 들어옵니다. 아~ 우린 구면 다른 곳에서 만났던....
막 타임이라 그런지,,모든 흡연향을 몸에 담아와서인지.
그다지 키스하고 싶지는 않고. 또 봤던 매니저라 그런지
옛날 이야기 나누며... 기냥기냥,넘어가는.. 마지막 타임이라
별 의욕도 없어보였고. 결정적으로 마법도 있었고. 우린 즐거운
대화모드로. 그냥 시간을 넋놓고 보내고 바이바이~
하나가 틀어지니 계속 틀어지는.. ㅠㅠ
다음 날 전 날의 틀어진 부분을 만회하기 위해
얼리스 서윤 일찌감치 예약 NF입니다
두번 째 만남인데. 처음 봤을 때.. 다시 보기 힘들겠다 싶은
착하고 착하고 반응좋고.. 슬림한데다가 의외의 가슴 사이즈
피마 굿. 너무 들이대지 마시길. 정한선 이상 없어요
키스도 성의껏. 진짜 젊을 때 만나서 연애하고 싶은 .. 그런
아주 이쁜 아이입니다. 어제의 피로가 확 풀리는 그런. ㄱㅋ
일 관계로 겨우 잡은 한 시간이라서. ..
약간 아쉬운 마음에
클래식 효주 예약
이번에도 막 타임 잡았네요.
효주는 예전부터 봐 왔기에. 피마. 티마 흠 잡을게 없는데
오늘따라 몸이 메롱~~~이라네요. ㅠㅠ
제 주의가 아픈사람 안 괴롭히기인데..
어쩔 수 없네요. 대화모드 시작. 그냥 대화..
그리곤 집으로
아~~~~~요즘 왜 이러는지...
크러쉬는 가을이 최곤데.. 선예 잡아도 안 잡히는...
그래서 러빙유로. 다음 날 혜원 예약 잡아봅니다.
흠. 노코멘트 해야겠네요.
궁금하면 500원. ㅋㅋ. .
새로 들어온 대화매니저나 예약할 걸..
아무튼 이 곳 저 곳 3일간 다녀 봤는데
두 명 예약 펑크. 4타수 1안타. 볼 넷이 두 명.
삼진 아웃 한 명이었네요.
아무래도 당분간은 엘리스만 다니는걸로..
코로나인데 엄청 싸돌아 다닌다 하겠지만
집에만 있으니 정신병 걸릴것 같네요.
회원 모두 건강하게 즐달 하시길~~
제가 만나고 싶었던 세라는 클래식 세라였나 봅니다.
후기에 세라 이름이 있어서. 착각했나 보네요. ㅠ
늘 즐달 하시길 ^^
전 요새 현타가 좀 심하게 와서 쉬면서 오랜만에 술도 한잔하고 힐링중입니다 ㅋㅋ 서윤이는 저번주 초에 봤는데 많이 힘들어하는게 보이고...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하는거같아서 대화만 하다 나왔습니다. 이제 전처럼 힘들게 일 하지 않을거라고 하고 저도 조언좀 해주고 나올때마다 보려했건만 서윤이가 이번주는 말고 멘탈 회복하고 다음주에나 오라해서 알겠다하고 못보러가고 있네요. 클래식 세라 귀엽습니다 ㅋㅋ 한번 보시길 사케님 건강한 달림하시고 후기 잘보고갑니다 ^^
신사임당 왈 " 내리막길이 있으면, 오르막길도 있다" 고 했습니다.
키방생활 달리머 하면서 멘붕도 오고 현타도 오더라구요
기쁜 날 오길 기원합니다.
위추 드립니다
위추드립니다
맞아요. 여기저기 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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