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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일인지 친구가 술을 산다고 만나자고 해서 나름 멋 좀 내고 나갔더니 ..
와이프가 친구들이랑 여행을 갔다고 2박3일간의 자유가 생겼다고 놀아달란다 ..
일찍이 결혼을 한지라 밤문화와 일찌감치 떨어져 지내서 아무것도 모른다고
나를 불러낸것이다 .. 내가 나쁜쪽으로 빡꼼한거같이 말을 해서 기분은 좀 이상했지만
술도 산다고 하고 덕분에 구실도 생겨 찝찝함을 뒤로 한채 만나서 한잔 마셨다
살짝 알딸딸한 상태에서 스타벅스로 우리는 발걸음을 향햇다...
각자 방으로 들어가고...몽롱한 상태에서 마사지를 받으니
몽실몽실(?)한 기분은 한층 업되었고 마무리 언니로 수박스무디가 들어왔다
슬림하고 탄탄한 몸매를 가졌고 매력이 있는언니다
나를 위아래로 간질이더니 곧바로 내위로 올라와 도킹에 성공
깊숙히 상당히 깊게 들어갔으며 그상태로 내위에서 작업을 시작했다
내부가 비좁았던건지 탄탄한 몸매 덕분인지 상당히 조여왔고
내 위에서 서서히 움직일때마다 뻑뻑했던 내부가 서서히 미끌거리기 시작하는게 느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움직일때마다 소중이가 저 안쪽 뿌리쪽부터 뽑히는듯한
당겨지는듯한 느낌이들었다
마무리 타임이 끝이나고 걸어나오는데 아랫배가 허전한 느낌과
저릿저릿한 느낌이 들었다 . 상당히 만족스럽게 퇴장하고 친구와 한잔더 걸치고 귀가햇네요
수박 스무디 와의 즐달 넘 축하드리고~
소중한 후기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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