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꼴맀골릿 하기도 해서 출근부를 이곳저곳 뒤져보고 있었어요
둘러보다 딱히 눈에 확들어오는 출근부가 없어서 오늘은 즐달각이 아닌가보다 했는데 수원시청입구역 부근
수원 프라다에서 D컵에 업소 메이커라는 매니저가 올라와 있더라구요.
[사실 제가 d컵은 본적이 없어서 솔직히 호기심이 70% 이상이였습니다...ㅋㅋ]
망설일게 뭐있겠습니까?? 삘꽂히면 바로 돌진이져 남자는 실장님께 바로 연락을 드렸고 마침 예약이 가능하더군요.
게다가 20대 중반이라니..맛도 좋고 몸도 좋은 언니삘이 딱 받았습니다.
가슴에 꽂혀서 예약을 했지만 와꾸도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6이기때문에 그래도 온통 가슴생각밖에 없어서..나란남자
와꾸는 기대한거보다 훨신 더 너~~어무 괜찮았습니다. 정말 만족했어요 ㅋ
그래서 더 기분이 업되었죠. 샤워 서비스도 해주고 원래 친한 사이처럼
자연스럽게 대화도 이어 가며 교감을 하였습니다.
가슴..정말 크더군요 깜짝 놀랐습니다 가슴을 여기저기 탐하며 맛있게 빨아 잭겨버렸습니다. ㅋㅋㅋ
언니 애무서비스도 짧지도 않고 잘해주었구요 [급훙분]
일단 와꾸 최상에 마인드,서비스까지 삼위일체 매니저라는 점은 마음에 드네요 ㅋㅋ +@로 나이까지 어려버리니...
본경기에서도 쉴틈이 없었습니다. 신음소리가 아직도 제 반고리관에 남아있는거 같아요
그리고 똘똘이를 쪼여오는 그 느낌은...아 이래서 영계의 맛이 좋은거구나 또 다시 한 번 느껴버렸습니다 ㅋㅋ 대단하더군요
저는 가슴큰거 좋아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호기심에 갔다가 엄청 만족했네요 가슴큰 매니저 좋아하시는 분들께서는 함 찾아가 보십시오..ㅋㅋ
수원 프라다에 찾아가세요 ㅋㅋ 다시 한 번 찾아보고, 맛보고싶은 영계의 언니....+6도라희 입니다 꿀맛 ~

후기잘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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