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관리사님과 카페라떼 ■
강관리사님 마사지 아주 시원하게 잘 하십니다
힘이 좋으시더라구요
많이 뭉친곳을 위주로 꾹 꾹 잡아주시는데 신음이 절로 나오네요
엉덩이, 회음부 꽤나 끈적한 마사지를 선사하십니다.
끝나지 않을 것만 같았던 전립선 마사지가 끝이 보이는지
놓아버릴것 같았던 정신을 부여잡고 카페라떼 언니를 기다립니다
강관리사님이 똘똘이를 탱탱하게 만드신 후 퇴장하시고 언니와 단둘이 남게 됩니다
생기있는 인사 ...얼굴이 정말 예쁘네요..
청순한데 예쁜 와꾸상 카페라떼!!!
와꾸는 이쁜데 착하게 이쁘다랄까요
민삘분위기 대학생분위기 물씬 풍깁니다
군살없이 몸매 ~~~입으로 똘똘이를 요래조래 희롱하던 언니는
형식적인 아닌 꽤 장시간 따듯한 혀로 녹여주네요
다리에 힘 꽉! 주고 최대한 집중합니다.
120%충전된 제 똘똘이!!!
삽입하는 순간 느껴지는 따뜻한 감촉 압박감
발사하는 순간에도 움직임을 멈추지 않는 언니
덕분에 마지막 한방울까지도 배출할 수 있었습니다.
잠시 숨을 고른 언니가 가글을 한모금 하고
다시 똘똘이를 입에 물고 쪽쪽 빨아줍니다
고여있는 올챙이들까지 뽑아낼 기세!!!!
신음소리를 낼 정도로 짜릿한 청룡열차였습니다
노래님 울이쁜 카페라떼가 주간조로 옮겼습니다 ㅎ
카페라떼와의 즐달 축하드리고~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좋은 후기 잘보고 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