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간단히 술한잔 먹고
좋은곳을 생각하다 영동스파 갔습니다.
주말에 예약없이 간거라 대기 시간이 좀 있네요.
샤워후에 수면실로 안내 받아 누워 있다가
시원한 에어콘 바람에 잠이 막 들라하는데
직원분이 오셔서 맛사지실로 안내를 해 주네요.
잠시 누어 있으니 맛사지사 들어 와서
시원하게 안마를 해 주네요.
11번 맛사지사라고 하더군요.
기운차게 마사지 해주시고 부분 부분 좀 통증이 있지만 너무 시원했습니다.
11번 관리사님과 대화를 주고 받으며 관리사님의 농담에 많이 웃기도했습니다
전립선도 거침 없이 들어 오네요.
오히려 제가 더 움찔 했습니다.
아랫도리가 시원해지는 느낌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시간이 한참이 흐르고
매저니언니는 다희가 들어 왔습니다.
아담슬림한데 가슴이 뽈록한게 한 b컵좀 되겠더군요.
얼굴은작은데 입술은 졸리입술을 가지고 BJ를 이뿌게도 합니다.
이윽고 삽입을하고 다희의 애교섞인 신음을 들으다보니 흥분을 주체하지못하고.
급하게 사정을 해버렸습니다 좀 더 시간 여유를 갖고 즐기고 싶었지만..
다희가 다음에 또 보면 된다며 토탁여주고 티방을 나와 샤워를 하고 나왔더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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