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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랜덤하게 아이쇼핑후 들어가는 곳이라 특정 언니에 대한 후기보다는 전체적인 흐름이 어떤지
알려드리면 이용에 편하실거 같아서 글 남깁니다.
최근에 가끔씩 가고 있는데 , 몇바퀴 쭉 훝어 보면 20대 초 중반으로 보이는 처자들이 꽤 많이 유입이 되었더라구요.
10년 넘게 꿋꿋하게 한 가게를 지키는 고인물 언니들이 꽤 있었는데 다들 은퇴를 하셨는지 올해 들어서 절반 정도는
안보이네요. 10년전에 20대 중후반이라고 해도, 현재는 30 중후반.. 한자리 10년 넘게 근속하신거도 대단하지만,
여자의 몸값을 20대 때와 동일한 ( 오히려 해가 가면서 가격 오를때 마다 같이 올려 받는) 금액을 유지 해 왔다는게
그 언니들로서는 큰 메리트 아니었나 싶네요.
암튼 전체적인 와꾸 밸런스는 4~5년 전부타 점점 하락장 추세이더니, 1~2년 까지만 해도 와꾸의 신저가를 찍고
하한가 때려 맞다가 서서히 반등하기 시작해서 최근 몇달 사이에 점점 와꾸들은 좀 개선되어 가는 상황이네요.
가격은 몇년전 보다 많이 올라서
20분 - 10만
30분 - 15만
거기서 시간 끊는건 호구니까. 물어 보지도 않았습니다.
가끔 몇몇 집들 와꾸도 안되는 것들이 15분 10만 불러 재끼는 애들 있는데, 시간이나 빨리 때울려는 마인드가 뻔한 것들이니
그런애들은 패스 하시면 됩니다.
7~8년 전에만 해도 연령대도 30 밑으로 20초까지 다양하고 와꾸들도 좋았고 가격도 가성비가 나름 괜츈했는데, 어쩌다 이지경이 되었나 씁쓸하네요.
그땐 영등포 7만 15분~ 요지랄 할때에도 평택은 20분 7만 30분 10만 이렇게 코스가 있어서 .. 20분 코스도 충분히 여유있게 즐기고
10만 코스 끊으면 노가리도 좀 까면서 아주 여유있고 편안하게 놀고 왔었는데 그때가 참 그립습니다. 마인드도 애인처럼 해주고 진짜 좋았는데..
지금은 과거 싸가지로 유명한 청량리표 마인드를 그대로 탑재한 애들도 간혹 있고, 용주골과 영등포의 중간정도급 서비스 마인드가 있는 애들도
가끔씩은 있어서 진짜 랜덤 박스가 되어 버렸네요.
평일은 2시면 대부분 마감하고 3시면 거의다 문 닫더라구요.
주말은 3~4시 정도면 대부분 마감하고 늦는가게들이 5시 정도까지 하는걸로 보이네요.
요샌 주말에 가도 불켜진 집들이 70% 정도 밖에 안되는거 같고, 한집에 거의 1명의 언니, 많아야 2명...
전체 근무 인원 통틀어서 점검해 보면 어리고 괜츈한 언니가 한 4~5명 정도 밖에 안되는거 같습니다.
그 마져도 바로 차 안세우고 망설이다 바퀴 돌고 다시오면 다른 남정네들이 이미 낚아 채서 사라지고 없다는..ㅡㅡ;;
오피가 없던 시절엔 아프리카 인기 BJ 와꾸의 여신급 언니들도 많았고, 불꺼진 집이 한집도 없이 가게 마다 2~3명의
아가씨들이 벅적거려서 다 이쁜데 누굴 골라먹어야 되나 고민해야 했는데, 그때가 참 그립니다.
그래도 다행인건 그나마 와꾸들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추세 같아서 그건 희망적이네요.
오피처럼 복잡한 인증단계도 없는게 편하고, 개인적으로 심각한 취향충이라 눈으로 확인하고 완전 맘에 드는 언니로
골라 먹는 시스템을 좋아하는데 점점 역사 속으로 사라져 가는 모습이, 나이가 들면서 역사속으로 점점 사라져가는
나의 모습과 비슷한 느낌이 들어 마음 한구석이 쓸쓸합니다.
그돈이시면 신흥여관바리가시면
모르는 여자3명을질사로먹을수있음 1명당4.5임
신흥 여관바리 몇달간 하루에 한번씩 간적 있었는데, 와꾸는 빡촌이 훨씬 좋죠.. 나이대도 그렇고.
신흥 15분... 이래도 뭔가 빨리 빨리 싸게 만들고 후딱 다음탕 뛰러 갈려는 마인드.
빡촌은 얼굴 2번만 비추면 그 다음부터 단골 마인드 서비스가 달라짐.
최소한 시간 재촉하는 싸가지들은 금방 자연 퇴출되더만요.
손님이 많지 않다보니 단골 확보 못하면 갯수가 안나와서 몇시간째 앉아만 있고 거미줄 치는 애들 꽤 있죠.
결국 얼굴 팔아가며 호객해도 돈이 안되니 다른데로 떠나가는듯 싶네요.
역사속으로 사라져야지...가격은 진짜 창렬하네요....
세월의 변화가 느껴 지네요~~~
와꾸가 살아난다해도 용주골이나 타지역 영등포에서 돌리는애들일겁니다. 그래봤자 그돈에 거기 가는건 진짜 혼자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의미없는 사정에 목숨걸지마세요 ㅋㅋㅋㅋ
하 이제 역사속으로 사라지겠군요..ㅠㅠ
디테일한 후기 잘봤습니다 이시국에 참 용자이십니다 ㅎㄷㄷ
잘봤습니다 쌈리는 5년전에 자주 다녔는데 요새는 어떤지 모르겠네요
용주골과 쌈리는 안없어지고 유지됐음 좋겟네요
그렇죠 20분 8만 정도 할때가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가격이 좀 오버죠.
제 생각에도 20분 8만, 30분 10만 할때가 가장 경쟁력 있는 적정가였던거 같아요.
30분 15만냥 낼 바엔 걍 오피가고 말죠.
사파리 쪽팔려 하지 않으셔도 되요. 조명이 환해서 차안에 있으면 밖에서는 운전자 잘 안보여요.
정보 감사 드리며 추천드리고 갑니다
저녁 7시~8시 쯤은 수질이 어떨까요?
7~8시 이후에 출근하는 언니들도 많아서.. 9시~10시가 언니들은 제일 많은듯요.
언니들이 많을때가 아무래도 입맛에 맛는 언니 고르기가 편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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