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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근처여서 한번 만나봤습니다
앙톡으로 간단히 조회후 역삼사거리로 출발 은행 앞에서 인증샷 보내주고 만났습니다
아아~ 마스크 낀 상태로 멀리서 볼땐 괜찮아 보였는데 가까이서 보니 휴..그냥 육덕돼지입니다..
시간은 없고 돌아가자니 답답하고 그냥 구멍만 열라게 박고 끝내자 라고 생각한후
모텔 대실로 결제 입장해봅니다
간단하게 담배 탐 및 샤워후 바로 전투에 돌입합니다
일단 보징어냄새는 안나네요 상당히 청결에 신경은 쓰는것 같았습니다
노콘으로 해도 될까? 된다고 하길래 바로 쭉 꼽았습니다 오 나쁘지 않습니다
보지상태는 업소애들보단 좋은편이더군요 쫀득하게 감겨옵니다 육덕녀 보지가 이런건가
신나게 그렇게 15분정도를 쑤걱 쑤걱 박아댑니다 물도 잘나오고 잘 느끼네요 돼지 한마리 잘 키워먹는 기분이었습니다 ㅋㅋ
근데 육덕치곤 외모는 살빼면 평균이상은 할것 같은 이목구비였구요
청결도는 높은편이니 볼만한것 같습니다 가격도 적당하구요
즐달하셨군요
브럽 습니다 15분 쑤걱쑤석
뚱땡이는 취향아니지만 가격은 착하네요 즐달했으면 다행입니다
육독도 종류가 여러가지인데 ㅋㅋㅋ 그래도 즐달이시네요
뚱은 맞아요 ㅋㅋ
평범 조금위 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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