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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10시쯤 날씨도춥고 마음도 춥고해서 지금 이시간에 문여는곳이 있나하면서 자주들리는 마앤휴에다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러더니 친절히 실장님께서 응대를 해주셔서 A코스 주간할인가 10만원에 예약을하였죠~
그리고 저는 방문을하고 휴게실에서 음료와 담배를피며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주희씨라는분을 오늘 추천을해주셔서
주희씨를 보기로한뒤~ 샤워실에서 샤워를 마치고 마사지관리사분한테 온몸 마사지와 마지막 마무리~ 전립선을 받은뒤
바로 가람씨가 들어오더군요 ㅎ 음 제가 처음 오늘 본 가람씨인상은 뭔가 여우같고 황홀한 얼굴 한마디로 섹시하다 요염하다
가 맞는것같네요 그렇게 25분간의 주희씨와 사랑을 나누고 저는 이곳에 살고싶어서 나가기가싫더라구요 ㅋㅋㅋ
저는 이런곳에 오면 약간의 긴장을 하여 지루?~느낌이 나는데 주희씨는 ...그 긴장이고 뭐고 그냥 요염함과 스 킬로..
저를 홍콩으로 보낸기억이나네요 그리고 짧은대화를하면서 주희씨가 좀더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담번에
가람씨 한번더 볼예정이구요~
아무튼 마앤휴란곳이 있어서 항상 스트레스 받는것을 이곳에 푸는것같네요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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