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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빨간날개입니다
오늘 급 땡겨서 수원으로 갑니다ㅋ
자주가던 쭈쭈바로 쉬리릭~~
이동하면서 검색해봅니다
누굴볼까나....했지만
추천해주는 언니 보기로 했네요ㅎㅎ
오늘은 한별언니 입니다
금발로 염색한 단발아가씨가 저를 반겨줍니다
메이드 복장을 한 한별언니..날씬하네요
한쪽 팔은 타투로 가득
이쪽 언니들은 타투를 많이 하나봐요
우리나라에선 거의 조그만한것만 하는데
타투에 적응 못하시는 분들은 살짝 거부감 있으실듯...하지만 전 상관없지요^^
웃는 얼굴로 저를 반겨주고 물한잔 건내주며 샤워? 하고 묻습니다
오케이~~그래 내가 많이 굶주렸다.
바로 gogo하는거 좋다 ㅎㅎㅎ
샤워 후딱하고 서비스 받고 침대로 철푸덕..
아 몬가 정신이 빠진듯... ㅋㅋ
이놈에 코로나 때문에 일이 바빠서 한달간 못달린거 생각하니 언능 물고 빨고 하고 싶더군요
한별언니 온몸이 마쉬멜로 같네요
말캉말캉 말캉말캉 해서 정신없이 물고빨고 하니
얼굴이 벌개저서 제 물건을 잡고 애무를 해줍니다
손으로 입으로 물고 빨고 합니다ㅎㅎ
제 위로 올라가더니 장비장착하고 쑤욱하고 넣고는 앞 뒷 빙그르르...방아찍기 시전해주고 저는 가슴 만지면서 올려치기 해주고ㅋ
체위 바꾸기 위해 살짝 몸을 움직이니 뒤치기자세 잡아줍니다 오호~ 그림이 그림속에 있네요ㅋ
말랑말랑한 엉덩이를 잡고 푸쉬푸쉬~~
아윽...사정감이 너무 빨리오네요
정상위로 바꿔 가슴만지면서 푸쉬푸쉬~~
가위치기로 푸쉬푸쉬~
벽치기도 해보고 싶었지만...
제가 굶었더니 절정이 빨리 왔네요ㅋ
정상위로 한별언니 꼭 끌어안고 발사~~~
한별언니도 저를 꼭 끌어안아주네요
한별언니 얌전합니다
모랄까 수동적인 면이 많네요
하지만 빼지않고 기분나빠하지 않고
해달라고 하는건 해주려는 모습이 많이 보입니다.
몸매 슬립하고 가슴은 인공이지만 만질만하고 꼭지가 말랑말랑 ~
오랜만에 몸풀었더니 나른한 기분으로 한참을 안고 있었네요
후다닥 씻고 나니 퇴실시간 5분 남았네요
기분좋게 한별언니 다시 한번 안아주고 바이바이
하고 퇴실 합니다ㅋ
우리 여탑 회원님들 코로나 때문에 다들 조심스럽고 힘드실텐데 건강하고 즐거운 달림 되시길 빕니다^^
제 후기는 only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와 ㅎㅎ즐달축하드립니다 잘보고갑니다 ㅎㅎ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즐달 추카드려요~~
이놈의 코로나 ㅠ저도 쭈쭈 빨고싶어요 ㅋㅋ
즐달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한별매니저 후기 잘보고가요~
정성스런 한별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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