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요즘 왜이리 추운지 진짜 미친듯이 이불속에 있고 싶지만 그래도 달림을 멈출수는 없죠.
달림의 최적기인 겨울이 온 지금 집 근처에 있는 압구정 더존 스파에 가보기로 합니다.
전에 지인분들이랑 코로나 전에 술 한잔 걸치고서 갔을때 좋은기억이 남아 있거든요 ㅎㅎ
출발하기전에 전화를 걸어 예약을 먼저 했습니다.
전에 봤던 언니는 야간 언니라서 주간에는 없다구 하네요ㅜ
그래도 괜찮은 언니를 부탁드리고 출발을 합니다.
도착까지 도보로 한 20분 정도 걸리지 않았나 싶네요.
전에 왔을때는 기본코스를 이벤트 금액으로 9.5에 진행을 했는데 아직도 이벤트 중이여서 오늘은 B코스를 진행 해보기로 합니다.
기본 코스는 마사지 60분에 서비스15분 이라면 B코스는 마사지전에 서비스15분을 한번 받고 마시지 이후 한번더 서비스를 받는 형식으로 진행 된다고 하셨어요.
다른 언니가 들어온다고 하는거 보니 확실히 언니들이 많이 있구나 생각할수 있었습니다.
이벤트 가격으로 B코스 12에 결재를 한후 직원분 안내를 받아 탈의실로 들어갔습니다.
압구정 더존 스파는 락커키가 2개 입니다. 하나는 신발장 키고 옷장키가 따로에요.
참고 꼭 하세요.
직원분들 교육이 잘 되어 있는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지만 눈을 보니 계속 미소 짖고 있다는것 을 단박에 알아 차릴수 있었습니다.
샤워실에서 간단히 샤워를 마치고 물 한잔 부탁드려 물을 마셨습니다.
원래는 사우나 시설도 잘 구비 되어 있는데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공사중 이라 아쉽게 사우나를 즐기지 못했지만 그래도 샤워실도 관리를 잘하는지 깔끔 했어요.
직원분 안내를 받고서 방에 들어가서 누워있으니 노크와 함께 지원 언니가 먼저 들어오네요.
언니를 보자마자 실장님이 잘 신경 써 주셨구나 느낄수 있을만큼 아리따운 미소의 언니가 들어왔습니다.
바스트도 훌륭하고 마스크도 훌륭했습니다.
솔직히 저는 와꾸족이라 좀 보는편 인데 만족할 만한 언니가 들어와 아주 싱글벙글 웃었네요 ㅋㅋ
서비스는 핸플 BJ입니다.
기본적인 삼각애무부터 서서히 내려와 존슨을 입에 물고서 BJ를 열렬히 해주네요ㅋㅋ
핸플과 BJ를 번갈아 가며 해주니 첫발이라 그런지 얼마 못 버티고 언니 입에다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
마사지 선생님은 민 선생님 이셨습니다.
30대 중반 정도 되보이시는데 몸매가 훌륭하시더라구요.
체형과는 다르게 마사지 압이 상당히 강하셔서 아주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두번째 서비스를 받기 전에 앞으로 돌아누워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 이게 은근 꼴릿해서 핸플 부탁드리고 싶을 정도 였습니다 ㅎ
하지만 매너는 지켜야죠~
노크와 함께 두번째로 들어온 언니는 수아 언니였습니다.
수아언니도 정말 아름다운 언니였습니다.
천사가 내려왔다 생각할 정도로 이쁜 마스크를 지닌 언니였네요.
서비스 스킬도 아주 훌륭해서 미치는줄..ㅎㅎ
그렇게 BJ와 핸플을 신나게 받고 수아 언니 입에다 시원하게 발사후 잠시 이야기를 하다 나왔네요 ㅎㅎ
B코스를 처음 받아 봤는데 확실히 좋더라구요 ㅎㅎㅎ
다음에도 방문해서 지인분들도 느끼게 해드려야 겠네요 ㅋ
즐달하셨군요 축하드려요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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