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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쪽이 좋다는 소문을 듣고
추천을 좀 받아서 눈팅하다가 각이 딱 서서 방문해봤습니다
처음에는 내비에서 길을 이상하게 안내한건지 주차할때도 한바퀴 더 돌고
주차하고나서도 위치를 잘 못찾아서 좀 헤맸습니다..
우여곡절끝에 도착해서 딱 들어갔는데 지하여서 그런가
시설은 제가 기대한 깔끔한 느낌은 아니고 오픈한지 몇년 된 북카페같은 느낌??
북카페라고 한게 방에 들어가보니 룸카페처럼 꾸며져 있더라구요 ㅋㅋ
매니저는 타임 남은 매니저가 1명뿐이라 선택권은 없었고 가빈이었나?
이름을 너무 늦게 물어봐서 기억이 잘 안나요 ㅠㅠ
와꾸는 중하정도 ? 몸매는 슬림 스탠 느낌이었습니다
공격력은 없는데 수비력이 제로더라구요
옛날에 키방 구의쪽에서 한 번 가봤는데 거의 얘기만 하다왔던터라
키방에 대한 인식이 별로였는데 이번에 가보니 나쁘지 않군요
기회되면 한번씩 방문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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