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뿅언냐를 첫 접견한게 연초 3월쯤..
그뒤로 진짴ㅋㅋ제가 시간이 맞을때는 안나오고
제가 시간이 안될때야 나오고..
이리도 아다리가 안맞을수가 있던가요..
올해 거짓말안치고 초접부터 본게 횟수로 5번이 채 안됨..
하지만 그만큼 강력한 임팩트와 이상형에 너무나도 가까워
쉽사리 잊을수없는 그 여인..뿅...ㅋㅋㅋㅋㅋ
연초에 처음보고 연말에 마지막으로 보게되네요 이런ㅋㅋㅋㅋ
서로가 서로에게 미안해야 할 상황에 이르렀다지요..ㅋㅋ
들어가면서 계속 방문열리기전부터 째려보면서 들어갔더니
그 모습에 웃겼는지 뿅이가 빵 터졌네욬ㅋㅋㅋㅋ
너 밉다고 아주 눈초리에 원망을 가득가득담아 쳐다봐주었죠ㅋㅋㅋ
정말 오랜만에 본 터라 오늘은 과감히 두타임 끊고왔음...v
시간도 넉넉하겠다 오랜만에 봤으니 연애도 연애지만
무엇보다 이런저런 대화하면서 꽁냥거리는게 더 좋겠더라고요ㅋㅋ
도대체 올해 너는 무얼하였으며 왜 나하고 시간이 안맞았는지부터
보고싶었다는 류의 얘기를 빙빙빙 돌려서 말했지욬ㅋㅋㅋ
편안한 대화 후 슬슬 서비스 받고싶어 살짝 내비치니
서로 탈의하고 탕방 안으로 고고요~
오랜만에 본 터라 낯설기도 했을법이지만 안보는 사이에
얼마나 갈망했던지 불과 어제본것처럼 생생히 기억난
그 모습 그 몸매 그대로군요~♥
후기가 너무 제 기준일순있으나 몸매는 가히 신이 준 몸매..
결점제로 완벽바디 그냥 아무거나 다 갖다붙여도 만사 ㅇㅋ입니닼ㅋㅋㅋ
피부도 깨끗한데다가 제가 좋아라하는 100뷰지♥♥♥♥
아잌ㅋㅋㅋ하면서 그동안의 회포를 얼마나 풀었는지
지금 앉아있는 이 와중에도 아릿아릿거려 죽겠네용ㅋㅋㅋㅋ
두시간동안 느긋하게 두번 해야겠다~생각하고왔는데
너무나 오래참았던 탓일까요..ㅋㅋㅋ한번 진하게 하고나니
그냥 이대로만 누워있고싶어 한참을 조물거리다
올해 느낀점만 수두룩빽빽 얘기하고 나왔네용ㅋㅋ
올해가 가기전에 또 올것이니 또 꼭 보자고
손가락에 손가락 걸고나왔네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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