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몸이 계속 찌뿌둥해서 마사지도 받고 연애도 할겸 영동마사지에 연락했습니다.
아무때나 와도 된다고하시는 실장님 말에 바로 예약 하고 달려갔네요 ㅎㅎ
역근처에 있구요 길치들도 잘 찾을 만한 위치에 위치해있는 업소입니다.
전화드리고 입장하니 잘생기신 실장님들과 사장님이 계시네요
원하는 스타일이 있냐고 여쭤보시길래 저는 그냥 실장님 믿고 아무나 넣어달라고 했습니다
락카에 물품을 보관한 후 목욕탕으로 이동해 샤워를 했습니다.
작은 대중목욕탕이라고 봐도 될것 같네요 탕도 있고 사우나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ㅎㅎ
샤워 후 가운으로 갈아입고 실장님 안내에 따라 마사지룸으로 이동합니다
마사지선생님 들어오시는데 관리 참 잘하신 분이시네요
몇번쌤인지 기억이 안나서 아쉽습니다ㅠㅠ 다시한번 뵙고싶은데 말이죠
시원시원하게 마사지해주시면서 만원만 더내면 핸플로 한번 더 할 수 있다고 하시는데
두번은 힘들것같아서 다음에 한다고했네요
중간중간 마사지하면서도 허벅지가 손에 닿는데 부드러워서 손으로 주물주물하고싶어서 참느라 혼났네요ㅋㅋ
전립선마사지때도 버티느라 힘들었습니다 ㅋㅋㅋㅋ
마사지가 끝나고 태연씨 들어오는데 와 예쁘십니다
실장님께 믿고 맡기길 잘했다는생각이 드네요
인사 후 바로 옷을 벗는데 몸매도 굉장히 좋네요
나올데 나오고 들어갈데 들어간 몸매입니다
삼각애무후 연애시작하는데 조임도 좋네요
여상위는 패스하고 정상위로하다가 후배위로 하는데
태연씨가 내려가서 서서 후배위해보자고 하네요 ㅎㅎ
저는 좋죠 바로 스탠딩으로 강강강마무리하고 인사 후 헤어졌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