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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을데가 없어 모텔방을 잡고 진탕먹고 느즈막히 점심도 훨씬 지나서
일어나 나오니 몸이 찌뿌둥 ~ 하더군요 .. 모텔에서 자서 그런건지 술을 진탕
부어서 그런건지 .. 무튼 그래서 집에 돌아오는길에 마사지를 받고 왔습니다 .
도착해보니 건대인근은 맞는데 구의역에서 훨씬 더 가깝더군요 ㅎㅎ
개운하게 씻고나와서 휴게실 냉장고를 보니 음료수가 잇기에 꺼내마시며
담배한대 태우고 있으니 직원이 와서 제 차례인데 바로 올라 갈것인지 묻기에
따라나섰습니다 .
방에 들어와 잠시 있으니 마사지 해주시는분이 들어와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생각보다 늘씬하고 가슴도 크고 긴생머리 .. 젊기까지 하셔서 그런 여자분이 들어와
몸을 마사지해주니 한층더 시원한거 같더군요 ㅎㅎ
게다가 마사지 막바지에 전립선 마사지라며 부O 밑쪽부터 막대기까지 쫙~ 해주시는데
서비스 언니야도 못보고 진심 쌀번했네요 ㅎㅎ
잠시뒤 서비스 매니져가 들어왔습니다 . 이름이 // 은채 // 라고 하더군요
저도 업소를 여러군데 다니다보니 보통 많이 들리는 흔한 이름들이 있는데 흔하지 않은
이름이더군요 ㅎㅎ 외모또한 흔하지 않은 외모 .. !! 와꾸는 귀엽장한데 몸매가 !! 와 ..
스파업소에 있기 아까운정도더군요 .. 가슴도 크고 .. 게다가 립스킬 아주 훌륭했어요
시원하게 은채 입에 짜내고 돌아왔습니다 ^^ ㅎㅎ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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