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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저녁먹고 돌벤져스 입성하였습니다!ㅋ
오늘은 물빨의 달인을 만나고싶다 요청!
실장님이 물빨의 달인하면 지안이 보셔야한다며
극극 강추를 하심ㅋㅋ 부른 배를 두드리며ㅋㅋ
방에서 티비좀 보고있다가 시간 되서 올라갔지요~
민삘의 섹시하게 생긴 언니이며~
기럭지가 훌륭한데다가~ 몸매도 아주 나이스합니다ㅋ
사실 처음보는 언냐는 제 자신도 모르게 약간 낯을 가리는
경향이 있는데 오늘은 너무나도 의외로 제가 낯가림이 없었네여..
제가 안가릴정도면 편안한 분위기유도는 국가대표급입니다 라고
자부할수 있을 정도겠습니다!ㅋㅋ
물다이..솔직히 기대는 안했는데 뒷판에서 후덜덜해요..
ㅃㄸㄹ자세 취하면서 거의 아사직전까지 갈정도로 빨렸음..
모르고 오시는분들 큰코다치시겠다 생각들더라구요..ㅋㅋㅋ
낯도 안가린데다가 서비스 받고 나와서 얼마나 잘 받았는지
힘이 계속 들어가더라구요.. 느낌 미쳤음...ㅋ
아까 다 담지못한 지안이의 전라의 나체를 눈에 담으니
흥분도가 곱배기가 되는게 정말 좋더군요 ㅎㅎ
처음 느낌엔 편안한 이성친구같은 느낌받다가씻고 나와 마주하니
그 편안한 이성친구와 친구사이가 무너지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더 이상 친구이지 않은 선을 넘은 사이랄까요?ㅋㅋㅋㅋ)
연애 반응도 아주 미쳤습니다 아주요..
가리는 자세도없는데다가 물빨의 달인이라고 한게 괜한게 아니더군요..ㅋ
지안이 모습 그대로가 너무 흥분되어 뭐 집중하고 자시고 바로 끝...
평소보다 연애시간이 다소 짧았다했다한들 제 개인적으론
서비스적인 불만족은 전혀 없었습니다. 오히려 플러스알파 주고싶은정도..
남은시간 조금 여유로와 아까 이야기 마저 이어하다가
아쉬운 전화소리 듣고 나왔네여 흑.. 왜 얘를 이제야 봤지..?라는
의구심과 폭 넓게 보지못한 제 자신을 질책하게 됨ㅋㅋㅋㅋ
한두명 지정해놓고 보는것도 좋으나 때때로 골고루 보는것도
나쁘지않겠다 생각들었네요~ㅋㅋ 오늘 지안이는 정말 흙속의 진주였어요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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