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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생긴 좋은데이 라는곳 방문해봤습니다.
건마는 잘 안다녀서 인식상 저도 별로 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번방문 하고 나서 조금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뭔가 인위적인 면이 조금이나마 덜어지고
뭔가 연애하는 느낌
이친구 이쁘다니보다는 색기 있게 생겼고
큰바스트로 햄버거 까지 해주는데
그 촉감이란 와..
다른 기본 서비스는 물론 이고 서비스에 특화된 친구랄까..
생각보다 좋은 달림이 되었던건 인정
즐달 축하드립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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