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어달 됏음.
원래 클릭 그린이가 괜찮다해서 , 클릭 전화.
어라...10시땡치지마자 전화햇는데 전화안됨
바쁜가 보네...아님 시기가 시기인 만큼 초객이라 그런가해서 포기.
몇일지나 우연히 태국 드라마 '러브데스티니' 같은거 보다가 꽂혀서 다시 전화.
여유잡고 15시쯤 해보니 잘받음
젊은 실장님인데 그린물어보니 안되고 쏘야추천해서 고민하다 쏘야로 함
저녁에 부천까지 갔는데 차엄청 막힘
겨우 도착...그런데 인증이 생각보다 힘듦
숱한 업소 다니면서 , 건마, 안마,룸,키방, 핸플 다닌곳중 인증이 빡셈
그냥 가려다가 예약한것도 잇고 , 또 젊은 실장이 애들위해서 노력하는게 좋아보여 결국 통과.
힘들게 거쳐서 보게된 쏘야..
괜찮네...태국드라마에서 봣던 와꾸녀를 본 느낌
그간 길거리 가다가 태국애들 (주로 20대 까무잡잡 동남아 느낌 그대로...) 보다가
와꾸뚜렷한 쏘야보니 힐링느낌?
24.162.45.c 인데 태국영화 잘보는 분이면 쏘야 볼만함.
태국드라마에서 주인공이나 주인공 친구역? 할정도 얼굴은 됨
긴머리...생각보다 키가 작다는 느낌안듦..비율이 좋아서 ...
몸무게 45라 햇는데 살짝 살이올랏고 티안납니다
서비스가 능숙함
보통 이런서비스는 외모떨어지는 애들이 하는데 쏘야는 외모만큼 서비스가 받춰줌
bj도 천천히해주면서 깊고 오래함
보통 태국애들이 어리고 이쁘면 질싸,노콘..안되는경우 많은데
-되는 애들보면 애널까지 풀서비스 되는데 얼굴이 죄다 남자가 성형한 느낌들어 안봄.
쏘야는 옵션 선택지가 많음
볼가치 있고 무엇보다 평소 태국문화에 호감잇는 분들이 쏘야보면 더더욱 높은 점수 줄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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