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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코로나시국에 저녁 9시에 모든상점들이 문을닫고 집에들어가기 싫은 오늘밤
그래서 어디에도 갈곳이없다가 찾아낸곳은 바로 마앤휴 였습니다
마앤휴에 전화를해보니 정상영업을 하더군요
그래서 바로 예약을잡고 실장님이 추천해준 C코스를 예약을하였습니다
그리고 샤워실에서 간단히 샤워를 한뒤 가운을 갈아입고 실장님이 안내해준 방에 들어가 따듯한 침대에서 누워서 대기를
하고있다가 관리사선생님께서 들어오셔서 전신마사지를 해주는데 여기서 마지막에 전립선은..
말이 안나오더군요 전립선을 받게되니 무슨느낌인지 는 정확하게 표현을 못하겠지만 정말 푸근하고? 정력이 전보다
많이 좋아진것같다 라는 느낌이들었어요 그렇게 전립선까지 마사지선생님께서 해준뒤
2분?~3분? 정도안으로 키도평범하고 몸매도 통통하지도 마르지도않은 딱 적당한몸매?의 아가씨가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얼굴을 보았는데 완전 저의스타일.. 원래 이런 휴게 스파 저는 항상 아가씨들 얼굴?...이 충족되지않아
아쉬워하던 저였는데 이번에는 정말 그런마음 다 사라지게 만들더군요
그래서 너무 이쁘시고 해서 다음에 또 예약을 하려고 성함을 물어밨는데 재희씨 라고 하네요
정말 알콩달콩한 사랑을 나눈뒤 재희씨에게 자주 보자고했던 생각이나네요
앞으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즐달하셨네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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