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손님이 와서 급하게 알아보고 다녀왔습니다.
휴게텔쪽만 가다가 스파는 간만에 갔는데 시설작은 예전 안마처럼
샤워 편하게 할 수 있고 기다릴 수 있는 휴게공간이 있습니다.
확실히 오랜만에 스파류에 가니 이런건 좋네요. 오피류는 씻는게 불편하다보니...
각설하고,
마사지는 큰 기대 안했는데 괜찮았습니다.
대충하지도 않고 이것저것 물어봐주면서 잘 해주시더군요.
마사지가 1차로 끝나고 돌아 누우면 사타구니쪽 마사지가 들어옵니다.
이때가 젤 꼴리는 순간인것 같네요. 마사지로 자극받은 상태에서
마사지사와 언니가 교체되는 순간에 계속 받는 자극..
오랜만에 느끼니 좋네요 ㅎㅎ.
마사지로 노곤해지기도 해서 시체모드로 애무를 받고 본격적인 전투에 들어갑니다.
삽입후 잡아주는 느낌도 좋았고,, 뭐 솔직히 피스톤 부분이야 비슷비슷하니...
다 마치고 나오니 가격대도 괜찮고 마사지도 괜찮았고 언니들도 괜찮아서 재방문률이 높은 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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