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칼퇴하고 가서 그런지 가보니 손님이 저 말고는 없었습니다. 락카키 받고, 들어가서 혼자 유유히 샤워하고 가운으로 갈아입으니,
원하는 음료수를 얘기하라고 하셔서, 식혜를 주문하고 TV보며 잠시 쉬었습니다.
문신있고 나이가 좀 들어보이는 실장님이 계셨는데, 젊어보이는 분한테 형님 형님 하는걸보니 노안이신 것 같았습니다. (욕하지 마세요 ^^;;)
10분가량 tv보며 기다리니 준비가 되어서 바로 마사지룸으로 이동했습니다. 시설은 깔끔하더군요.
방에 들어가 잠시 멍때리니 아주 활발한 성격의 마사지선생님이 들어왔습니다.
나이는 40대 같은데 몸매 관리 잘 되어있고, 교복같은 미니스커드를 입고 들어오시는데, 3번선생님이라고 하십니다.
건마는 많이 다녀보지 못했지만, 나름 마사지하는 태국업소 많이 다녔다고 생각하는데, 어우.. 마사지가 달라요.
많이 달라요. 간만에 필을 팍팍 느끼면서 마사지 받았습니다. 너무 시원해서 팁을 드리고 싶었는데, 팬티까지 다 벗고 가운만 입은 상태라 드리지를 못했네요.
1시간 가량의 꽉차고 강한 마사지 받는 중인데, 갑자기 마사지사분이 제 몸위로 올라타네요. (속으로 "혹시 이분이 서비스까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엉덩이 들라고 하더니, 갑자리 바지를 휙~ 벗기고 전립선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내 성기를 막 만지다니.... 이럴줄 알았으면 마사지 받을때 마사지사 엉덩이에 닿았던 손을 흠칫 놀라며 치웠던 내가 너무 아쉽잖아요~~.
전립선마사지를 해주다가 전화에다대고 "보내주세요~"라고 어디론가 메시지를 보내더군요.
똑똑 하는소리에 언니가 들어옵니다.
마사지사분이 전립선마사지 좀 더 하다가 수고하라고 하고 나가시고, 방에는 언니와 저 단 둘이 남았죠.
이름은 '다희' 와꾸는 중인데, 몸이 밸런스가 좋아서 그런지 라인이 좀 나와요. 가슴은 B+정도로 생각됩니다.
이 언니 특징이 젖꼭지가 엄청 딱딱해요. 처음 애무할때는 젖꼭지가 잘 안보였는데,
한번 츄루룹 빠니까 갑자기 유두가 벌떡 섰는데, 그 딱딱함이 돌덩이 입니다.
마구마구 깨물고 싶었는데 블랙 먹을가봐 못했어요 ㅎㅎ.
본게임이야 다들 아시다시피 정상위,후배위 등등 하다가 못참고 발사했습니다.
후배위로 하는데 큼지막한 엉덩이가 좋네요. 슬림해 보였는데 엎드리게 해서 보니
엉덩이가 큼지막하네요 ^^. 정상위보다 후배위를 추천드립니다.
발사하고 언니와 헤어진 뒤, 다시 탕에가서 꼼꼼히 씻고 나왔습니다.
몸은 피곤하고, 언니는 보고싶고~ 할때 방문하고 싶은 논현 영동스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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