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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사 강쌤>
마사지를 해주시면서 끊임없이 말을 거셔서 심심치 않고 좋았습니다
스파의 마사지야 뭐 말할 필요가 없죠
꾸욱꾸욱 눌러지는 탓에 온몸의 피로가 사라지는 느낌~~~~
저한테 몸이 많이 뭉쳐 나이보다 10살은 더 몸이 안좋다고 하네요
지금부터라도 다시 관리를 빡시게 받아야겠습니닫
마사지가 끝나고 전립선 타임을 가지고 관리사님과의 만남을 끝냈습니다
<핫초코와의 만남>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핫초코가 들어왔습니다
와꾸도 상급이며 허리라인도 예술이네요
핫초코의 꼭지를 만지면서 시원하게 BJ를 받았습니다
부랄부터 기둥까지 아주 잘빨아주는 핫초코
삽입시 느껴지는 쪼임과 따스함.....
꼽고만 잇어도 좋은 느낌입니다
머리로 입구넣엇다 뺏다 클리 문질문질 거리니
애타는 표정으로 바라보는 핫초코 ㅋㅋㅋㅋ
옛다~~~~ 라는 마음으로 퍽퍽퍽 박으니 자지러지는 핫초코의 신음..
크....여상도 해보고 후배위로 구멍에 왓다갓다하는 기둥을 바라보며
빠르게 빠르게......마무리햇네요 ㅎ
더불어 청룡까지 태워주는 우리의 핫초코
가슴을 움켜지면서 마무리했습니닫
또 보자!
천천히 읽어보고 갑니딩 ㅎ
핫초코와의 즐달 넘 축하드립니다 ㅎ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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