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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을 하고 다음날 툐요일 휴무를 생각하며
가벼운 발걸음으로 마사지 받을겸 진주스파를 방문했습니다.
금요일에 퇴근시간대라 그런지 사람들이 북적북적 합니다.
다행히도 두시간전에 예약을 해놔서 바로 가능 하다고 하네요
늘 하던코스대로 기본 코스로 결제를 한후 샤워를 가볍게 하고
홀에 앉아 식혜 한잔을 하니 직원분이 서비스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두시간전에 18번 관리사님으로 예약을 해놨었습니다.
진짜 마사지를 잘하시는 분이십니다!!
관리사님과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며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습니다.
역시 압조절이 진짜 좋으십니다. 강약 컨트롤을 잘하실뿐더러 아픈곳 까지
알고 잘 짚어 주시네요
그렇게 받고 전립선 마사지가 시작 되었는데
부드러운 손길로 제 소중이를 이래저래 달래 주기시작합니다.
전립선 하실때는 손놀림이 또 현란하며 부드럽게 해주시니
소중이는 벌떡 해버립니다 노크소리가 들리고 언니가 들어오네요
가볍게 인사를 하고 관리사님이 퇴장하시니 언니가 옷을 훌러덩 벗습니다.
슬림한데 가슴은 꽉찬B정도?! 몸매가 말도 안되는 사기급입니다.
꼴릿한 상태로 있는데 언니가 꼭지부터 애무를 시작해 서서히 내려가
제 소중이를 부여잡고 강력한 입봉 스킬을 시전하네요
얼마 지나지 않아 저는 신음과 함께 언니 입안 가득 쏟아부었네요
복도 앞까지 친절하게 에스코트 해주고 저는 샤워후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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