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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먹을곳 , 놀곳이 없어서 욕먹을 짓일수도 있지만
주말에 많이도 아니고 지인들과 8명이 모여서 풀빌라에서 파티처럼 놀다왔더니
몸뚱아리가 내 몸뚱아리가 아닌듯 싶어 마사지를 받고 왔습니다 .
초저녁까지 신나게 자다가 죽을 배달시켜서 겨우 먹고 마사지 / 스파 업소에 도착하니
시간이 저녁10시쯤 .. 역시 여기도 코로나 영향이 좀 있는거 같네요
내부 규모가 꽤 큰걸로 보아 손님이 많을듯한데 가게안이 한산한게 미안한말이지만
덕분에 저야 넓직하게 이용하고 조용하니 편하게 이용한듯 합니다
관리사분은 "배 관리사" 분이 들어오셨습니다 . 아줌마 ? 라고 볼정도의 젊지는
않았지만 생각보다 힘이 좋으시더군요 . 손길 닿는곳마다 속에서 절로 시원함이 ㅎㅎ
서비스 매니져로는 '' 하나 '' 라는 매니져가 들어왔습니다 .
서비스도 서비스였지만 일단 이친구 와꾸와 바디가 상당히 훌륭합니다 .
한국 휴게도 아닌 op에서나 볼 법한 귀엽장한 와꾸와 하얀피부 .. 키는 좀 아담한데
비율도 좋고 일단 가슴도 상당히 이쁘게 봉긋한 스타일 .. 스파에서 본게 좀 아쉬울정도
가끔 이런저런 핑계삼아 방문해서 지명으로 봐야겠어요 ㅎㅎ

저 가슴 만져보고싶어엿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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